김병장네 실시간 이슈

 

쇼핑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나를 좋은 곳으로 데려가줄 것 같은 구두, 아름다운 옷, 가지고 싶었던 가방을 손에 넣는 순간 하늘을 날아갈것만 같은 기분이 들게됩니다. 하지만 계획없이 쇼핑을 하다보면 점점 양손은 무거워지고 '잇(It)걸'에서 '빚걸'이 되는 건 한순간입니다. 그래서 패션피플들이 현명하게 쇼핑하는 노하우 5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네게 있는 옷을 파악하고 쇼핑을 한다.

 

뭐 특별히 말할 것도 없는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인 쇼핑 원칙입니다. 하지만 간혹 가장 중요한 기본을 잊어버리게 될 때가 있습니다.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이미 가지고 있는 옷들과 비슷하다거나, 막상 입으려고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과 코디하기가 어렵다거나, 이런 경험들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 중 어울릴 만한 것들이 있는지 염두에 두고 사야, 한 개의 옷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거다 하는 확신이 없다면 절대로 사지 않는다.

 

폭탄 세일 등의 광고를 보면 당장 필요하지 않아도 구입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품은 대부분 입지도 버리지도 못한 채 보관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옷 무덤 속에서 고르느라 시간 낭비, 옷장만 차지하니 공간 낭비, 결국은 안 입으니 돈 낭비. 그걸 안타까워하느라 감정 낭비. 이래저래 낭비만 하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고, 나에게 필요하고, 나에게 잘 어울리는 옷만 사겠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유행이라는 이유로 사지 않는다.

 

우리는 불안함 때문에 옷을 모으기도 하고, 강박적으로 쇼핑할 때도 있습니다. 또 나만 뒤처진 사람처럼 보일까봐, 세상에 뒤처지지 않으려고 유행을 쫓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했을 경우 일시적으로는 불안을 지울 수 있지만,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해가기는 어렵습니다. 무작정 유행을 따라하기보다는 나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옷을 고른다.

 

자신의 몸매에 자신이 없을수록 옷을 통해 체형을 감추려고 하는분들이 많습니다. 몸이 작아 보이도록 헐렁한 옷을 입거나 어두운 색 옷을 입는 등, 몸매를 가리느라 자신만의 스타일도 없어집니다. 내 나름대로 살릴 수 있는 나만의 장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내 마음 안에 자리 잡은 환상적인 몸매에 대한 기준도 버리고, 비교심도 버리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정말 어울리는 옷과 안 어울리는 옷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분전환 핑계로 충동구매를 하지 않는다.

 

우리는 기분이 우울할 때 기분 전환을 한다는 핑계로 쇼핑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 옷을 사면, 다시 안 입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기분이 우울해서 쇼핑한 날 새 옷은 나에게 너무나 잘 어울리게 느껴지지만 그 다음 날 전날의 감정 조합이 해체되고 나면 잘 어울렸던 옷은 사라지고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충동구매는 꼭 피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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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고양이에 대해 몰랐던 신기한 사실 80가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집사님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1. 어떤 고양이는 320m의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져 살아남았다! (시도는 하지마세요)

 

 

2. 고양이들은 일생의 70% 동안 잠을 잡니다.

 

3. 고양이들은 단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

 

4. 고양이를 키우면 심장질병에 걸릴 확률이 2/3로 줄어듭니다.

 

5. 고양이들은 주인들의 목소리를 인식하지만 그냥 무시할 뿐입니다.

 

6. 어떤 주인이 죽으면서 150억원을 고양이에게 유산으로 남겼습니다.

 

 

7. 고양이들이 우는 것은 사람들에게 의사전달을 하는 것입니다.

 

 

8. 어떤 고양이들은 유당 소화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우유를 함부로 먹이면 안되요!)

 

9. 암컷 고양이들은 보통 오른발잡이이며 수컷 고양이들은 왼발잡이입니다.

 

10. 고양이들은 100가지 소리를 냅니다 (강아지는 10가지)

 

11. 고양이의 두뇌와 인간의 두뇌는 거의 90% 일치합니다.

 

12. 고대 이집트에서는 쥐의 천적인 고양이를 잡는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13. 15세기에 교황 이노첸시오 8세는 고양이는 악한 존재이며 죽이라고 명했습니다.

 

 

14. 고양이들은 앞발에 5개의 발가락을 뒷발에는 4개의 발가락을 갖고 있습니다.

 

15. 에이브러햄 링컨은 백악관에서 4마리의 고양이를 길렀습니다.

 

16. 링컹의 영부인에게 남편의 취미가 뭐냐고 물었을 때 '고양이'라고 답했습니다.

 

17. 고양이 출입구는 아이젝 뉴턴이 발명했습니다.

 

 

18. 고양이는 몸길이의 6배를 뛸 수 있습니다.

 

19. 고양이는 우사인 볼트보다 더 빨리 달릴 수 있습니다.

 

20. 고양이가 똥을 모래로 뒤덮지 않았다는 건 당신을 깔본다는 겁니다.

 

21. 고양이들은 배가 고플 때 아이같이 운다.

 

22. 고양이들은 발을 통해서만 땀을 배출합니다.

 

23. 고양이들은 사람이 유방암에 걸렸을 경우 냄새로 알아냅니다.

 

 

24. 고양이가 사람에게 몸을 비비는 이유는 영토표시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25. 고양이가 몸을 햝는 이유는 사람 냄새를 지우기 위해서입니다.

 

26. 고대 이집트에서 고양이가 죽었을 때 고양이 주인들은 애도로 눈썹을 밀었습니다.

 

 

27. 물을 싫어하는 이유는 물이 털의 단열성을 떨어트리기 때문입니다.

 

 

28. Turkish Van이란 종은 이러한 문제가 없어 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29. 고양이 주인들은 대학 졸업장을 가질 확률이 17% 더 높다고 합니다.

 

30. 고양이가 쥐나 새를 잡아오는 이유는 당신이 멍청한 사냥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1. 어떤 고양이는 한 번에 19마리의 새끼를 낳았습니다.

 

 

32. 고양이들의 시야는 밤에 사람보다 7배 더 볼 수 있습니다.

 

 

33. 동물 보호소에 맡겨진 고양이 중에 24%만이 입양됩니다.

 

34. 매년 4백만마리의 고양이가 중국에서 식료품으로 희생됩니다.

 

35. 고양이들은 무려 32개의 근육으로 귀를 움직입니다.

 

36. 고양이 종의 수는 무려 70개나 됩니다.

 

 

37. 세계에서 가장 긴 고양이는 1.23m 기록되었습니다.

 

38. CIA는 25억원을 고양이 스파이를 길러 소련에 침투시켰는데, 첫 미션에서 차에 치여 죽었습니다.

 

 

39. 가장 작은 고양이는 불과 7cm밖에 안 됩니다.

 

40. 중성화된 수컷 고양이는 안 그런 고양이보다 62% 더 오래 삽니다.

 

41. 고양이들은 눈커풀이 3개나 있습니다.

 

42. 러시아에는 연기자들이 모두 고양이인 극장이 있습니다.

 

43. Dusty라는 고양이는 평생 420마리의 새끼들을 낳았습니다.

 

44. 스위스에서는 고양이와 개를 식재료로 사용합니다

 

 

45. 2008년에 아동 포르노 범죄자는 고양이가 영상을 다운 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46. 고양이들은 꿈을 꾸며 사람이 꿈을 꿀 때와 뇌 활동이 비슷합니다.

 

47. 고양이들은 초콜릿을 먹으면 죽을 수 있습니다.

 

48. 매년 미국에서 8만6천명들이 애완동물 때문에 넘어져 다칩니다.

 

49 고양이의 신장은 소금물에서 소금을 따로 걸러내기 때문에 바닷물을 마셔도 됩니다.

 

50. 고양이들은 음식을 전부 삼킵니다.

 

 

51. 과학자들은 해파리의 DNA를 주입해서 야광 고양이를 만들었습니다.

 

52. 기네스 세계 기록은 사람들이 고양이들을 억지로 살찌우는 것을 보고 '무거운 동물상'을 폐지했습니다.

 

 

53. 어떤 고양이들은 참치에 중독될 수 있습니다.

 

54. 고양이들은 호랑이와 유전자 일치율이 95.6%입니다.

 

55. 18세기의 한 폴란드 병사는 1년에 고양이 174마리를 잡아먹었습니다.

 

 

56. 가라앉지 않는 샘이라는 고양이는 2차 세계대전에서 배와 함께 침몰할 위기를 3번이나 넘겼습니다.

 

57. 집을 나간 개 중 93%, 고양이 중 75%는 결국 집에 돌아옵니다.

 

58. 알래스카의 한 동내에서는 고양이가 15년 동안 이장을 지냈습니다.

 

59. 유튜브에서 가장 오래된 고양이 비디오는 1894년에 제작되었습니다.

 

60. 고양이들은 다른 고양이들과 대화할 때의 소리와 비슷한 주파수의 음악을 즐깁니다.

 

61. 드물지만 어떤 고양이들은 엄지가 있습니다.

 

62. 고양이들은 사람이나 개보다 더 높은 음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돌고래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63. 고양이를 길들이는 것은 중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쥐를 잡기 위해서)

 

 

64. 고양이들이 손으로 물을 떠먹는 이유는 그릇이 마음에 안들어서 입니다.

 

65. 그르릉 거리는 소리는 고양이가 아플 때도 냅니다.

 

 

66. 고양이들은 코 밑을 보지 못합니다.

 

67. 백합들은 그 향의 독성 때문에 고양이를 죽일 수 있습니다.

 

68. 고양이들은 사람보다 14배나 후각이 민감합니다.

 

69. 고양이로 인해 야생 새 33종이 멸종되었습니다.

 

70. 고양이들에게는 타우린이 필수영양소인데 결핍될 경우 눈이 멀수 있습니다.

 

71. 18세기에 고양이들은 쥐를 잡기 위해서 유럽에서 미대륙으로 옮겨졌습니다.

 

72. 고양이 새끼들은 6개월 후 날카로운 이빨을 전부 새로 간다고 합니다.

 

 

73. 전 세계의 약 5천만 마리의 고양이가 과체중입니다

 

74. 고양이들은 대체로 20M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살 수 있습니다.

 

75. 고양이들은 강아지들보다 사회성이 낮지만 더 난해한 문제도 기분에 따라 해결 가능합니다.

 

 

76. 대부분의 새끼 고양이들의 눈 색은 파란색입니다.

 

77. 고양이들이 잘 씹지 못하는 이유는 턱이 좌우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78. 고양이들이 화장실에 따라오는 이유는 화장실이 신비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79.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고양이는 아셰라 종입니다 (약1억5천만원)

 

80.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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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중에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도 있지만 반대로 탈이 나거나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몸에 안좋은 음식 조합도 있습니다. 음식을 먹는 순간 맛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좋은 음식끼리의 결합은 살이되고 뼈가되고 피가 될수 있지만 그 반대로에 경우 탈이 나고 먹지 아니함 만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같이 먹으면 몸에 안좋은 음식 조합 1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오이+당근

 

당근에 있는 아스코프비나아제라는 성분은 오이의 주성분 비타민C를 없애버립니다. 오이와 무도 같은 현상으로 함께 먹는 것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2. 미역+파

 

파는 인과 유황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미역의 칼슘과 만나면 우리 몸에 흡수가 안됩니다. 미역국을 끓일 때 파를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제부터는 안 넣으시는것이 좋겠습니다.


 

3. 장어+복숭아

 

장어에는 다른 식품에 비해 굉장히 많은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서 신맛이 나는 과일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숭아에는 장어에 포함된 기름성분의 소화를 방해하는 유기산이 포함되어 있어 장어 요리를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를 일으킵니다.


 

4. 빵+오렌지쥬스

 

많은 분들이 조식으로 드시는 빵과 오렌지 쥬스 조합이지만 궁합은 안 좋습니다. 전분으로 만든 빵은 침 속의 프타알린 성분으로 소화가 되는데 산성인 오렌지쥬스와 먹으면 프타알린 성분이 제 역할을 못해 소화가 잘 안됩니다.


 

5. 초콜릿+우유

 

흰 우유와 초콜릿 모두 포화지방함량이 높습니다. 같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며 장이 안좋은 사람은 설사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6. 삼겹살+소주

 

많은 분들이 즐겨드시는 삼겹살과 소주 조합입니다. 소주의 알코올은 지방을 합성시키는데 삼겹살을 먹으면 바로 몸에 지방이 쌓여 비만이 되기 십상이며 치킨과 맥주도 같은 맥락입니다.


 

7. 스테이크+버터

 

스테이크용 고기는 안심과 등심으로 많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버터 또한 많은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어서 같이 먹게 되면 과잉 콜레스테롤 섭취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8. 맥주+수박

 

맥주는 보리와 홉을 주재료로 만들어지는데 이것은 성질이 차서 속을 냉하게 합니다. 수박도 수분이 풍부하고 성질이 냉한 편입니다. 또한 맥주처럼 이뇨작용이 강합니다. 차가운 술인 맥주에 차가운 수박을 먹는 것은 소화에 지장을 주고 야간에 빈뇨를 일으켜 잠을 실칠수도 있습니다.


 

9. 수박+튀긴음식

 

수박은 위액을 엷게 만드는 작용을 하는데 기름기가 같이 들어가면 소화가 잘 되지 않습니다.


 

10. 토마토+설탕

 

토마토는 몸에 좋은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어 인기 높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토마토를 먹을 때 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을 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설탕을 뿌린 토마토를 먹으면 토마토에 포함된 B1 성분이 설탕의 분해에 쓰이기 때문에 영양소 효과가 줄어들게 됩니다.


 

11. 라면+콜라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라면과 콜라를 즐겨먹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조합은 화학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칼슘과 잘 결합하기 때문에 칼슘 부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2. 소고기+부추

 

부추와 소고기는 둘다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들이 먹게 되면 소화불량이나 두통유발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3. 홍차+꿀

 

홍차의 타닌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데 꿀의 철분과 만나면 제 효능을 내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되어 버립니다. 꿀 대신 설탕을 넣어서 드시면 좋습니다.


 

14. 멸치+시금치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율을 낮춘다고 합니다. 멸치에는 풋고추가 잘 어울리고 시금치에는 참깨가 더 잘 어울립니다.


 

15. 술+커피

 

요즘 술과 커피를 함께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커피에 카페인은 실제로 마신 술보다 적게 마신것처럼 뇌를 속이게 하여 술을 더 많이 마시게 합니다. 그리고 카페인은 체내 수분을 탈취하여 숙취를 더 심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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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한번 피기 시작하면 끊기가 매우 어렵고 여러 가지 병을 유발하는 치명적인 기호품입니다. 2017년 올해에도 금연에 시도하셨다가 실패하신 분들이나 금연을 계속 진행 중인 분들에게 니코틴 해독과 금연 성공률을 2배 높여주는 음식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복숭아

 

복숭아는 각종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는 해독음식입니다. 천연 알라리 성분이 많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성분이 담배의 유해 물질인 니코틴을 제거해 줍니다. 담배를 피우고 나서 복숭아를 먹으면 니코틴 대사산물인 코티닌 배출이 70~80% 정도 늘었다는 연세대 연구팀의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2. 귀리

 

담배를 끊으면 혈당수치가 떨어져 두통과 현기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 귀리를 섭취하면 니코틴 없이도 두통과 현기증을 사라지게 해줍니다!


 

3. 된장

 

된장은 콩을 발효시켜 만든 음식으로 된장과 물은 혈액 안에 니코틴을 분해해 오줌으로 배설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하지만 된장 속에 나트륨이 있으니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다크초콜릿

 

다크초콜릿은 금연 뿐만 아니라 치매 예방을 위해 뇌 건강에도 유익한 식품입니다. 담배가 생각날 때 마다 쌉쌀한 다크 초콜릿을 조금씩 입에 넣어 주시는 게 어떨까요?


5. 파래

 

파래에는 혈액에 축적된 타르와 니코틴, 콜레스테롤 등의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메틸메타오닌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손상된 폐점막을 재생하고 보호할 뿐 아니라 항산화작용을 하는 비타민A도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몸 속 니코틴 등의 유해물질 제거에는 파래뿐 아니라 미역, 김과 같은 해조류도 도움이 됩니다.


6. 토마토

 

토마토에 있는 라이코팬은 니코틴 해독에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금연을 결심하고 토마토를 챙겨먹는 사람이 많은데 시중에 파는 토마토 주스도 좋고 갈아서 먹으면 더 더욱 좋습니다.


7. 생강뿌리

 

생강 뿌리는 흡연 욕구를 억제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생강을 끓여 차로 마시거나 설탕을 넣고 졸여 생강 편강을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8. 녹차

 

녹차는 니코틴과 결합해 독성을 제거하는 카테킨 성분을 지니고 있고 테아닌 성분은 금연 시 금단 현상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녹차는 비타민 C 함유량이 레몬의 5배에 달해 흡연으로 인해 소모된 비타민 C를 보충할 수 있어 금연자에게 필수적인 음식입니다.


9. 유제품

 

우유 및 유제품은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유제품은 금연에도 효과가 좋은데 담배의 맛을 떨어뜨려 주어 성공적인 금연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10. 

 

물은 입 속을 개운하게 하고 몸 속의 니코틴, 타르 성분을 배출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금단 증상으로 생기는 불면증, 변비, 두통, 갈증, 기침 등에 효과적입니다. 약한 알칼리수를 하루에 2리터이상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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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건강식품, 김, 다시마 건조식품 등을 뜯으면 ‘먹지마세요(Do Not Eat)’ 경고문구가 적힌 방습제가 하나씩 들어있습니다. 무색무취의 구슬 알갱이로 이뤄진 일명 ‘실리카젤’이라고 하는데, 물이나 냄새 등을 흡수해 식품에 수분이 생겨 내용물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영국 인디펜던트가 소개한 실리카젤 활용법 15가지를 소개합니다.


 

1. 휴대폰 건조

 

휴대폰이 물에 젖었을 때 휴대폰을 물에 빠뜨렸다면 여간 골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빨리 휴대폰을 꺼내 마른 수건으로 닦은 다음, 모아둔 여러 실리카젤 방습제를 통에 채우고 휴대폰을 그 속에 넣어둡니다. 실리카젤이 휴대폰 속 물기를 빠르게 흡수해 위기를 면할 수 있습니다. 쌀에다 넣어 두는 것도 젖은 휴대폰 물기를 빼는 방법이라고 하지만 실리카젤의 흡수력이 쌀보다 10배는 더 효과적입니다.


 

2. 화장품 상태 유지

 

파우치 안 화장품을 뽀송하게 컨실러, 파우더, 아이샤도우 등 화장품 상태를 뽀송뽀송 유지하고 싶다면, 파우치 안에 실리카젤 2-3개를 넣고 다니시면 좋습니다. 습기로 인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 화장품 수명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3. 우산 물기 제거

 

우산 말릴 때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돌아다닌 후 물기 많은 우산을 어떻게 보관해야할지 고민일 때가 많습니다. 우산을 펴둔 채로 물기가 없어질 때 까지 기다릴 수도 있겠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는 물기를 한번 털고 난 우산을 접고, 우산 섬유 위에 실리카젤을 몇 개 놓으면 남은 물기를 빨리 없앨 수 있습니다.


 

4. 신발 악취 제거

 

신발의 발 냄새도 싹~ 발의 땀으로 인해 냄새까지 지독해진 신발! 습기와 발 냄새로부터 신발을 구제하는데도 실리카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루 밤사이 신발에 실리카젤을 각각 몇 개씩 넣어두면 다음날 신발을 신을 때 보다 뽀송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은으로 된 식기 광택

 

은수저를 더욱 빛나게 은수저 등의 은으로 된 식기류가 광택을 잃거나 변색되는 것을 막는데도 실리카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은식기가 보관된 서랍장에 실리카젤을 함께 넣어두면 반짝반짝 광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6. 눅눅한 수건을 뽀송하게

 

자주 쓰는 수건, 늘 축축 눅눅하다면 목욕 수건이나 손 닦는 수건은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금방 축축해지기 쉽습니다. 몇 번 사용하고 나면 물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수건을 개어 보관할 때 실리카젤을 수건 사이로 하나씩 넣어두면 사용 시 뽀송한 느낌을 오래 유지하고 금방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7. 운동용 가방 냄새 제거

 

땀으로 범벅 운동복 보관할 때 헬스장에 다니면 트레이닝복이 한 벌씩 있기 마련입니다. 늘 빨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나 땀 냄새만 제거해 몇 번 더 입어도 될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트레이닝복 가방에 실리카젤을 항상 넣고 다니면 트레이닝복 섬유의 수분과 냄새를 어느 정도 없앨 수 있습니다.


 

8. 수용복 방수기능 극대화

 

수영복 말릴 때 트레이닝복 보관법과 마찬가지로 수영복의 물기와 습기를 잘 말리고 싶을 때도 실리카젤을 놓아두면 습기 제거와 함께 수영복 방수기능을 더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9. 앨밤 사진 보관

 

앨범 속 사진을 오래 간직하고 싶다면 디지털 사진의 일상화로 사진을 보관할 때 USB, 내장하드, 컴퓨터에 저장하는 것이 대세라지만, 소중한 순간이 찍힌 사진들은 인화해서 앨범으로 보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진을 빛바래지 않게 오래 보관하려면 앨범에 실리카젤을 페이지 곳곳에 끼어놓게 되면 습기로 인해 사진이 변질되는 것을 천천히 막아줍니다.


 

10. 보석류를 밝고 빛나게

 

귀금속 오래 보관할 때 아끼는 크고 작은 귀금속들, 반짝반짝 광이 나게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귀금속 상자에 실리카젤 한 두 개 넣어놓는다면 귀금속이 녹스는 것을 방지해준다.


 

11. 개절 용품을 산뜻하게

 

크리스마스 파티에 사용하던 용품들이나 여름 물놀이에 사용했던 튜브들은 오랜시간 보관하다가 다시 사용하려고 하면 습기로 인한 피해를 받기 매우 쉽습니다. 특정 계절에만 사용하는 용품들을 실리카겔과 함께 보관하면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2. 실내 방향제

 

2~3개의 실리카겔 봉투를 개봉하여 그릇에 담은다음 즉석 방향제를 만들기 위해 좋아하는 방향유를 2~4방울 정도 떨어뜨립니다. 그 다음 실내에 두면 자신만의 방향제가 완성됩니다.


 

13. 알약 보관

 

알약을 서늘한 곳에 보관하지만 잘못보관할 경우 알약끼리 들러붙거나 심하면 곰팡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 실리카겔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4. 애완동물사료 신선도

 

대용량 사료를 구입하는 분들은 사료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실리카겔을 이용하시면 애완견에게도 아주 좋습니다. 주의할 점은 실리카겔 봉투가 열리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15. 건조식품 유지

 

빵가루, 부침가루, 크래커 등 바삭한 느낌을 유지해야 하는 음식들이 질척거리는 것을 막아주는데 실리카겔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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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것은 절대적인 모범답안은 없습니다. 모든 아이들은 각각 갖고 있는 성격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은 존재합니다. 아이의 발달, 아이와의 관계 등에 치명적일 수 있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10가지 행동을 소개합니다.


 

1. 지킬 수 없는 약속


아이에게 ‘엄마 아빠와의 약속’은 절대적입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질 것이라 믿고 크게 기대합니다. 엄마 아빠가 단순히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많이 하게 된다면, 아이는 엄마 아빠를 더 이상 믿지 못하게 됩니다. 신뢰가 흔들리면 애착이 흔들립니다. 아이에게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해주셔야 합니다.


 

2. 신체적인 체벌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엄마 아빠가 해야 할 일은 ‘훈육’이지 ‘신체적 체벌’이 아닙니다. 잘못했다고 하여 아이를 때리는 행동은 처음에는 효과가 좋을지 몰라도 갈수록 무뎌지게 됩니다. 아이가 ‘힘의 논리’를 배울 수도 있습니다. 폭력의 정당성에 대해 학습한 아이는 문제 상황은 폭력적으로 해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3. 기분대로 아이를 대하기

 

기분에 따라 아이를 대할 때, 아이는 엄마 아빠의 행동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기준을 알 수 없게 됩니다. 엄마 아빠의 기분이 좋을 때에는 잘 대해주고, 기분이 나쁠 때에는 사소한 것에도 불같이 화를 낸다면 아이는 혼란스러움을 느끼게 되고, 엄마 아빠의 눈치를 계속 살피게 됩니다. 기분대로 아이를 대하게 된다면 아이는 엄마 아빠를 더 이상 믿지 않게 될지도 모릅니다.


 

4. 무조건 엄마 아빠의 의견 강요

 

아이는 자아개념이 생기는 두 살 즈음부터 스스로 사고하고 스스로 행동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이에게도 나름의 이유가 있고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아이의 의견을 듣지도 않고 무조건 부모님의 선택대로 움직이도록 강요한다면 아이는 자존감에 큰 상처를 받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을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무조건 강요하기보단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5. 아이에게 선물로 때우기

 

엄마 아빠도 당연히 아이에게 잘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미안한 마음에 아이에게 선물을 한 아름 안기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무척 위험한 일입니다. 아이에게 ‘잘못한 일은 물질적인 것으로 대체할 수 있구나’라는 잘못된 논리를 심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위험한 점은 ‘보상은 점점 더 커져야 효과가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는 갈수록 더 큰 보상을 요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이에게 무조건 선물로 때우는 방법보다는 잘못에 대해서는 제대로 사과하는 것이 더 현명한 법입니다.


 

6. 아이에게만 요구하기

 

아이는 관찰과 모방의 천재입니다. 엄마 아빠의 모든 행동, 말투를 스펀지처럼 흡수합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무언가를 요구할 때에는 반드시 엄마 아빠도 함께 해야 합니다. 엄마 아빠는 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만 요구한다면 아이에게 아무런 신뢰도 얻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자꾸 요구하는 엄마 아빠의 말을 잔소리처럼 생각하게 될 것이고, 실천하지 않는 부모님의 모습을 그대로 모방하게 됩니다. 무언가 아이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먼저, 함께 해 주셔야 합니다.


 

7. 주의 시선을 과하게 신경 쓰기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어떻게 생각할까?’ ‘우리 애가 이렇게 행동할 때 다들 이상하게 쳐다보겠지?’ 엄마들은 주변의 시선을 너무 많이 신경 씁니다. 다른 사람의 판단에 따라 행동이 순식간에 달라지기도 하고, 시선을 신경 쓰며 하려고 하던 일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입니다. 육아는 온전히 엄마 아빠의 것이고, 훈수를 두려는 다른 사람들은 그 육아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내 아이의 육아는 다른 누군가에 의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8. 사사건건 전부 다 챙겨주기

 

‘아이를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아이의 모든 활동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엄마 아빠가 있습니다. 작은 것 하나 결정할 때에도 엄마 아빠의 허락을 맡거나 도와주려고 하는 성향의 부모님입니다. 아이를 품 안에 감싸고 있으면 굉장히 안전하고 바르게 자랄 것 같지만 사실은 정 반대입니다. 아이의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성격이 하나씩 사라지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과잉보호하기 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9. 아이의 실수에 크게 한숨짓기

 

실수는 누구나 다 합니다. 하지만 그 실수를 바탕으로 다른 성공을 위해 도약할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 있고, 실수가 두려워 그 자리에서 멈춰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바로 ‘실수했을 때의 태도’입니다. 아이가 실패했을 경우 부모님은 아이에게 다음 도전에 대해 용기를 주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실패해도 괜찮으니 다시 도전해보자며 응원해 주어야 합니다. 실수했을 때 부모님이 실망했다는 표정을 짓는다면 아이는 ‘내가 큰 잘못을 했나 봐’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 불안감은 아이가 도전을 회피하고 실패를 두려워하도록 만듭니다. 실수는 성공을 위한 토대가 됩니다. 아이가 실수할 때 크게 웃으며 다시 도전해보자고 이야기해 주시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10. 아이에게 표현을 아끼기

 

주변의 시선 때문에, 아빠는 무게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바쁜 일과 때문에. 여러 이유들 때문에 아이에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표현을 많이 해 주면 버릇없는 아이로 자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분명한데, 그것을 드러내자니 어쩐지 새삼스러운 것 같기도 하고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표현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아이에게 표현을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아이는 점점 더 행복을 느낍니다. 애착도 함께 단단해집니다.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은 아이를 긍정적이고 베풀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듭니다.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이야기해 주시는 아빠 엄마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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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이마트에서 2010년 말부터 각 지역별로 하나씩 열고 있는 창고형 매장 브랜드입니다. 코스트코빅마켓과는 달리 다르게 회원제가 아니며, 삼성카드 이외의 신용/체크카드나 직불카드, 현금으로의 결제가 가능한 것, 신세계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꼭 사야할 20가지를 소개합니다.

1. 블랙체다베이컨 피자

 

정말 아낌없이 들어간 재료들과 엄청난 크기를 자랑합니다. 가격도 14,500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에 정말 맛있는 피자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티라미수 케이크

 

부담없는 가격에 맛 또한 디저트 가게에서 판매하는 티라미수보다 좋습니다. 마스카포네 치즈가 샤벳같은 느낌이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3. 양장피

 

푸짐한 양으로 여러 명이 함께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파는 즉석제품 중 가장 으뜸입니다.

 

4. 핫도그 세트

 

핫도그+음료수까지 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습니다. 코스트코 핫도그보다 한국인 입맛에는 더 잘 맞을것 같습니다.

 

5. 바나나 푸딩

 

층층이 쿠키와 푸딩이 들어있는 여자분들이 정말 사랑하는 바나나 푸딩입니다. 가격이 2,500원이라는... 꼭 드셔보세요^^

 

6. 파스타샐러드

 

파마산 치즈가 듬뿍 뿌려져 있으며 드레싱이 조금 톡톡쏘는 맛이지만 치즈가 중화시켜주는 느낌입니다. 레스토랑에서 드시는 샐러드와 큰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

 

7. 빠네크림파스타

 

둥근 바게트빵 안에 구워진 치즈에 덮인 크림 파스타가 한가득 들어있습니다. 가격은 고급스럽지만 4,500원에 저렴합니다.

 

8. 두마리 치킨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다른 사람들의 카트 안을 살펴보면 꼭 들어있는 제품 두마리 치킨입니다. 엄청나게 푸짐한 양과 맛을 자랑하며 가격도 14,980원으로 아주 착합니다.

 

9. 리얼 생라면

 

생라면이지만 10봉지에 만 원도 안되는 가격이라니... 국물 맛도 아주 깔끔하고 면발도 생라면답게 맛있습니다. 강추!

 

10. 블루베리 베이글

 

베이글 종류가 많이 있지만 블루베리 베이글이 가장 인기가 좋습니다.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좋습니다.

 

11. 푸룬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추천상품으로도 유명한 푸룬쥬스입니다. 약국에서는 정말 비싸지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며 임산부 변비 등에 아주 좋습니다.

 

12. 블렌드 쉬레드 치즈

 

자연치즈 99%로 모짜렐라치즈, 고다치즈, 체다치즈 3종류가 섞여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양과 가격으로 정말 꼭 사와야할 필수상품입니다!

 

13. 뉴른베르거 소시지

 

질깃한 껍질의 맛이 일품이며 삶아도 맛있고 구워도 맛있습니다.

 

14. 그릴후랑크 핫도그

 

전자레인지에 간단하게 돌려먹을 수 있는 핫도그입니다. 아이들 간신으로 정말 맛좋고 간편하고 좋습니다.

 

15. 베이크 브레드

 

쇼핑하다가 꼭 들려서 먹어야할 3,500원에 파는 베이크 입니다. 따뜻하고 쫀득한 빵 속에 불고기가 가득 들어차 있으며 양파의 아삭함과 단맛 그리고 치즈의 고소함까지 잘 어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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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노브랜드는 최적의 소재와 제조방법을 찾아 가장 최저의 가격대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재 약 800여개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가치로 인해 더해지는 부가비용을 줄이고 저렴함 가격에 일정 수준이상의 품질을 갖춘 상품들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름값을 뺀 메이커 식품보다 더 맛있는 이마트 노브랜드 식품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감자칩 오리지널

 

1개(110g)에 890원인 No Brand 감자칩 오리지널(원통형)은 2015년 6월 29일 출시된 이후 폭발적인 판매량 증가를 보이며 기록을 실시간으로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맛은 매우 짭짤하며 과거 프링글스 오리지널과 매우 비슷합니다. 매장마다 가격이 다른데, 이마트에서는 890원이며,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는 990원입니다.


 

2. 버터쿠키

 

상품 겉면에서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이 좋은 버터쿠키라고 적혀있는데 실제로도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과자의 진짜 버터는 0.1%이며, 합성버터향이 0.05%밖에 안 들어있습니다. 이마트몰 기준으로 품절이 자주 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재입고 시기가 긴 편은 아니니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3. 다크 초콜릿

 

카카오 버터 대용으로 사용하는 팜유대신 정말 카카오 버터가 들어갔는데 카카오 버터가 안 들어간 초콜릿보다 저렴합니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이런 물건이 튀어나온 것은 마치 기적과도 같습니다. 다크 초콜릿과 밀크 초콜릿 두 종류로 출시되었으며 다크초콜릿의 경우 300g에 3,480원의, 황금색 포장지로 싸인 거대한 제품도 있습니다. 판매량으로 볼 때 밀크 초콜릿에 비해 다크 초콜릿이 압도적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다크 초콜릿은 매진 되어 늦은 시간에는 재고가 없을 정도로 평가가 좋습니다.


 

 

 

 

 

4. 무항생제계란

 

알이 작아도 저렴하고 신선한 알들로만 10개가 꽉 채워져있습니다. 무항생제라 믿고 구매가 가능합니다. 달걀 크기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지만 큰 것보다는 작은게 더 맛난다고 합니다.


 

5. 치킨너겟

 

가격은 4,780원에 800g이라는 푸짐한 양을 자랑합니다. 평소 사먹던 치킨너겟에 비해 중량대비 가격이 1/3 수준입니다. 버거킹에서 사먹을 수 있는 치킨너겟과 비슷한 맛입니다. 기름 살짝만 둘러서 구워먹거나 기름에 튀겨먹어도 맛있습니다.


 

6. 계란과자

 

2,3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용량은 무려 250g으로 어마어마 합니다. 코스트코의 과자가 더 저렴하지만 너무나 큰 용량때문에 부담스러웠는데 이마트 계란과자는 가격과 용량까지 딱 적당합니다. 쿠키 특유의 비린맛도 없고 무척 부드러우며 뻑뻑하지도 않습니다. 가성비 착한과자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7. 달콤한 초코 아이스

 

노브랜드 아이스는 3가지 맛이 있습니다. 달콤함 초코 아이스, 향긋한 바닐라향 아이스, 상큼한 딸기 아이스가 있는데 가장 인기가 많고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달콤한 초코 아이스입니다. 찐~한 초코 아이스크림을 생각하셨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지만 우유맛이 나면서 부드러운 맛을 원하신다면 당장 달려가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8. 교자만두

 

노브랜드 교자만두는 1kg라는 엄청난 양과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하는데 다른 브랜드 만두에 비해 가격이 절반정도 수준입니다. 찐만두, 튀김만두, 군만두로 먹어도 맛있지만 떡만두국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만두입니다. 크기는 큰 편이 아니라 아이들이 간식이나 만두국으로 먹기에 딱 좋습니다.


 

9. 팝콘

 

개인적으로 노브랜드 식품 중에 가장 맛있던 것이 바로 팝콘입니다. 정말 고소한 맛의 오리지널 팝콘인데 다른 팝콘들보다 바삭바삭하고 적당히 짤짤한 맛과 고소해서 손이 계속 가는 맛입니다. 가격은 1,180원으로 하루에 한봉지씩 먹게되는 마성의 과자입니다.


 

10. 콜라

 

요즘 콜라 가격이 비싸서 부담스러웠는데 노브랜드 콜라는 6캔의 2,580원으로 한캔당 43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동일 용량의 콜라가겨이 코카콜라 개당 800원, 펩시콜라 개당 570원 정도입니다. 제조사는 미국이며 맛은 평소에 먹던 콜라와 비슷합니다. 개인적으로 코카콜라가 가장 맛있고 펩시콜라와는 맛의 차이가 크지 않은 듯 합니다.


 

11. 떡볶이

 

한봉지에 2인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통기한은 한달 정도입니다. 조리방법은 간단하며 구성은 떡볶이 떡, 혼합 건더기, 소스인데 집에 어묵이 있으시면 같이 넣어서 만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야식으로도 아주 좋구요 달달한 떡볶이 맛보다는 살짝 매운맛입니다.


12. 쫀득한 치즈스틱

 

롯데리아의 치즈스틱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곳 노브랜드 치즈스틱은 1kg에 7천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롯데리아 치즈스틱보다 더 담백하고 쫀득하지만 짭짤한 맛은 조금 덜 합니다. 간편해서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 먹기 좋습니다.


13. 고르곤졸라치즈 스프트콘

 

혹시 어릴적에 사또밥이라는 과자 기억하시나요? 딱 그 맛이랑 비슷합니다. 한번 먹기시작하면 멈출수 없는 과자입니다. 매우 부드럽고 달콤하며 고급스러운 맛입니다. 사또밥 맛을 그리워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14. 젤리벨트

 

인기있는 군것질도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400g에 가격은 3,980원, 1,600kcal라는 엄청 살찔 것 같은 젤리입니다. 맛은 딸기향, 사과향 2가지가 있습니다. 굉장히 얇고 설탕가루가 많이 묻어있으며 맛은 시큼 새콤 달콤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입니다. 식감은 쫄깃하지 않고 질긴듯하지만 씹는 재미가 있습니다.


15. 초코링 시리얼

 

마지막으로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시리얼입니다. 570g에 가격은 3,980원으로 우유에 타서 드시면 정말 기대이상의 진한 초코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리얼 영향성분을 살펴보면 비타민 종류도 하루 기준치 1/4씩이나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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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은 미리 잘게 자르는 것보다 통째로 삶아 먹으면 당근이 갖고 있는 항암 효과가 25%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통째로 삶은 다음에 썰어내면 맛도 훨씬 좋습니다. 당근에는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체내에 흡수된 다음 비타민 A로 바뀌는 카로테노이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칼슘, 철분, 마그네슘, 인, 칼륨 등 무기질이나 항산화 물질도 풍부합니다. 이렇듯 몸에 좋고 우리 식단에 빠질 수 없는 당신이 모르고 있는 당근의 숨겨진 비밀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당근을 너무 많이 먹으면 피부에 오렌지 색소가 침착되는 하이퍼캐로테네미아(적황색 색소 피부 침착증)에 걸립니다.

 

2.  로마 황제 칼리굴라(AD 12~41 재위)는 원로원 의원들에게 만찬을 베풀면서 당근으로만 만든 음식을 대접했습니다. 마치 야생 동물처럼 발정을 일으키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3.  고대 그리스ㆍ로마인들은 당근을 최음제로 생각했습니다. 당근을 먹으면 정력이 좋아진다고 믿은 것입니다.

 

 

4.  당근을 재배하기 시작한 것은 야채로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약(藥)으로 쓰기 위해서였습니다.

 

5.  영국에서 당근이 처음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1400년대부터입니다. 고대 로마인들은 2세기부터 야생 당근을 먹었습니다.

 

6.  영국인들은 제2차 세계대전 때 당근 먹기 운동을 벌였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특히 야맹증 예방에 좋아 등화 관제 때 불을 꺼 사방이 깜깜해도 잘 보인다는 구호를 내걸었습니다. 당시 런던 시내는 거의 매일밤 독일군의 공습을 피해 등화 관제를 실시했습니다.

 

 

7.  당근의 원래 색깔은 흰색, 빨강, 노랑, 녹색, 검정 등 다양했습니다.

8.  당근을 재배해 먹기 시작한 나라는 아프가니스탄입니다.

 

 

9.  당근은 감자, 양파, 토마토 등과 함께 영국인들이 가장 즐겨 먹는 야채입니다.

 

10.  당근은 원래부터 오렌지색이 아니었습니다. 네덜란드인들이 네덜란드 황실의 색깔인 오렌지 색깔을 만들기 위해 교배에 성공한 뒤 오렌지 색이 되었습니다. 16세기 네덜란드가 스페인에 대해 독립전쟁을 일으킬 때 칼빈주의 신교도들은 역시 칼빈주의자인 오렌지(오랑주) 공(公) 윌리엄을 지도자로 추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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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제대로 사용하고 있나요? 또는 향수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향수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이 향수 매장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3가지가 있습니다.


 

     향수의 농도

 

향수를 구입할 때 향만큼이나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농도! 향료의 농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향의 강도와 지속시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향수를 구입할 때 상품명 아래 ‘오 드 뚜왈렛(eau de toilette)’ 또는 ‘오 드 퍼퓸(eau de perfume)’이라는 글자가 적혀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향수의 농도를 표기한 것입니다. 향수는 부향률(알코올과 향료의 함량비)에 따라 일반적으로 오 드 코롱, 오 드 뚜왈렛, 오 드 퍼퓸, 퍼퓸 등으로 나뉘어집니다. ‘오 드 코롱’은 2~4% 전후의 향료가 함유된 것으로 대게 향이 가볍고 산뜻한 것이 특징이며 향료의 비율이 적은 만큼 지속시간이 1~2시간 내외밖에 되질 않습니다. 샤워 후 가볍게 뿌리기 좋은 향수입니다.

 

 

데일리 향수로 많이 추천하는 것은 ‘오 드 뚜왈렛’과 ‘오 드 퍼퓸’입니다. ‘오 드 뚜왈렛(5~15%)’은 3~4시간, ‘오 드 퍼퓸(15~20%)’은 5시간 내외로 지속됩니다. ‘퍼퓸’은 향료의 농도가 20~30%로 가장 진합니다. 향이 6~7시간 이상 지속되기 때문에 향이 최대한 오래가길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향이 강하기 때문에 소량만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향수 입문자들에게는 향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니 유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변하는 향


'처음에 맡은 그 향이 아닌데?'라고 향수에 갓 입문한 사람들 중 종종 이런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이 있습니다. 향수를 뿌린 직후의 향과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난 뒤의 향이 조금 다릅니다. 향수는 대게 시간의 흐름에 따라 향이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이를 ‘노트’라 하며 노트는 크게 탑노트, 미들노트, 베이스노트로 나뉘어집니다. 탑노트란 향수를 처음 뿌렸을 때 맡을 수 있는 향으로, 휘발성이 높기 때문에 30분 정도밖에 지속되지 않습니다. 30분이 지나고 나면 처음의 강한 향이 약해지고 미묘하게 다른 향이 느껴지게 되는데 이를 미들노트라고 합니다. 미들노트는 평균 30분 ~ 1시간 이내에 맡을 수 있습니다. 향수를 뿌리고 난 뒤 2~3시간이 지나면 강한 향기가 대부분 사라지고 날 듯 말듯한 은은한 향기만이 남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베이스노트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모른 채 향수를 뿌리고 난 직후의 첫 향(탑노트)만을 맡아보고는 구입을 결정하곤 합니다. 보통 향수를 사러가면 매장 직원이 테스트지에 향수를 뿌린다음 막 흔들고 난 다음에 주는 이유는 가장 오래 향이 남는 미들노트를 맡게 해주기 위해서 입니다. 내가 사용할 향수를 제대로 이해하고 구입하고 싶다면, 되도록 세 단계의 향을 모두 경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향수를 시향하고 난 뒤 시향지를 버리지 말고 30분 뒤 다시 한번 향을 맡아봐야 향수 선택에 있어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그리고 시향을 너무 오래하면 이향 저향 구분이 잘 안되고 머리도 엄청 아프기 때문에 중간중간 심호흡을 해주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향수 뿌리는 법


향수는 고르는 것만큼이나 제대로 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손목이나 귀 뒤쪽에 향수를 많이 뿌리시죠? 이는 체온이 높고 맥박이 뛰는 곳에 향수를 뿌릴 경우 향이 더 빠르고 오래 퍼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농도가 짙은 향수라면 굳이 손목이나 귀 뒤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향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하체 쪽에도 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치마나 바지 밑단 안쪽에 향수를 뿌려두면 은은한 향이 퍼지듯이 올라옵니다. 물론 향수는 옷을 입기 전에 뿌리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섬유의 향과 섞이지 않은 향수 본연의 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향수를 사용할 때 향수를 뿌린 손목을 맞대어 비비는 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마찰로 인해 향수 고유의 향이 변질될 수 있으니 향수를 뿌린 직후에는 가만 두거나 아니면 가볍게 눌러주는 정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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