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장네 실시간 이슈

 

1991년 9월 15일 저녁 8시 30분 미국 매릴랜드의 케이블 방송국은 나사의 우주오아복선 디스커버리호의 K-밴드 주파수를 맞춰 대기권 밖의 경치를 볼 수 있는 나사의 우주풍경(Space Landscape program)이라는 생방송 프로그램을 만들어 송출하다가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방송이 시작된 지 몇 분 뒤 대기권 밖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체들이 엄청난 속도로 지구 근방을 비행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 비행체가 지구의 대기권으로 진입하려 하자 지상에서 무언가 발사했고 비행체는 방향을 틀어 대기권 밖으로 달아나 버렸습니다. 이에 나사는 즉각 주파수를 바꿔 방송을 차단했지만 이 충격적인 장면은 이미 생방송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격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놀라운 사태에 대해 수많은 시민들이 동요하였고

 

 

심지어는 해당 장면을 녹화한 사람들이 CNN, NBC 등 여러 방송국에 제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나사측은 1991년 9월 20일, "여러분이 본 것은 단지 착시현상이며, 그것들은 우주를 떠도는 얼음조각들일 뿐입니다." 라는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구에서 발사된 무언가에 대해서도 얼음조각이라고 이해가 되지 않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그러자 미국 나브라스카 대학의 천문학 교수 잭 캐셔는 이러한 자연 현상이 존재할 가능성은 제로라며 나사 측의 주장에 반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가지를 주장하였습니다.

첫째 해당 물체는 디스커버리호와 수백km 떨어진 곳에 있었고 그 크기는 무려 1km가 넘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비행체였다.

 

둘째 비행체의 거리와 움직임을 분석한 결과 처음에는 마하 73이 넘는 속도로 운행하다가 지구에서 무언가 발사하자 방향을 틀어 마하 285가 넘는 속도를 내어 간신히 자신을 격추 시킬뻔한 물체에게서 벗어날 수 있었다.

 

셋째 지구에서 발사된 무기는 에너지의 일종으로 짐작되며 그 속도는 무려 마하 500을 웃돌았다. 참고로 1 마하는 소리의 속도를 의미하는데 UFO의 순간 속도는 소리의 속도보다 285배가 빠르며 지구에서 발사한 에너지포는 무려 500배가 빠른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과학 기술이 아니였습니다.

 

 

잭 캐셔의 주장이후 사건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한 세계의 학자들은 대기권 밖에서 지구로 접근 하려던 UFO를 격추시키려한 플라즈마 포탄이 과연 어디로부터 발사가 되었는지를 추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 나사측은 문제의 얼음조각이 분명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쪽으로 부터 날아온 게 분명하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학자들이 당시 시간과 지점 등 여러 요인을 비교하며 조사한 결과 발사 지점으로 두 곳이 지목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두 곳 모두 나사가 말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쪽이 아니였습니다. 첫번째는 호주에 위치한 엑스마우스 베이 부근의 노스웨이트 케입 군사기지였고

 

 

두번째는 당시 베일에 가라져 있는 호주의 미 국방 비밀기지인 파인갭이였습니다. 이곳은 전 세계를 도청,감청할 수 있는 시설들, 원구형 안테니가 설치되어 있고 1,000명이 넘는 요원과 과학 기술자가 근무하고 있다고 알려져 레이저포를 발사한 유력한 곳으로 지목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건의 논란이 국제적인 규모로 확산되자 호주의 국회의원들은 1997년 호주정부의 의서를 통하여 공식적으로 국방성에 잭 캐셔 교수와 UFO 연구가들의 파인캡 출입허가를 요청하였지만 모두 거부되었습니다.

 

 

이후 1998년까지 세계 각국의 여러 단체들이 기지의 출입을 요청하였으나 접근을 금지시키거나 체포하였으며, 최근에는 수십킬로미터까지 접근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 미국이 파인갭 기지에서 미국의 Area51처럼 외계인들이 함께 일하면서 우주전쟁에 대비한 최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그 무기에는 외계 기술이 들어가 있다는 소문이 떠돌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소문이 크게 증폭되자 문제의 영상에 대해 다시 한번 전문가들이 나서 의견을 내기 시작하였는데 대부분 우주선으로 보이는 하얀색 물체들은 얼음 결정이거나 우주 쓰레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자 플라즈마 포의 존재를 강력하게 부인해 오던 미국은 1990년대에 플라즈마를 쏴서 UFO를 타격하는 무기체계를 연구하였다며 플라즈마 포의 존재를 2003년에 인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세계의 어떠한 공식 언론에서조차 이 사건을 제대로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는 웹상의 작은 정보교류만을 통하여 회자되며 거의 잊혀진 사건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주변의 부유물에 대해서는 얼음이라고 추정할 수 있으나 에너지포로 추정되는 것과 이를 피하기 위한 미확인 비행체의 움직임은 설명할 수 없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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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등의 종교에서는 하느님에게 대항하는 악한 존재를 악마라고 부릅니다. 악마가 인간 혹은 인간에 가까운 모습으로 나타난 것은 6세기부터였으며 생김새는 뿔과 꼬리를 가지고 있거나, 콧구멍이 하나만 있거나 아예 없기도 합니다. 그리고 눈썹이 없고 두 눈은 접시처럼 생겨서 이글이글 타오르거나 불을 내뿜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계에는 가장 사악하기로 유명한 7대 악마(칠죄종)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탄(Satan) 

첫번째로 분노를 상징하는 악마 바로 사탄입니다. 사탄은 가장 유명한 악마로써 다른 악마들과는 다르게 악의 감정 그 자체로 순수한 악 덩어리입니다. 모습이나 특징이 명확하지 않으나 창세기의 하와를 꼬드긴 뱀과 요한묵시록의 미카엘과 싸우던 붉은 용이 사탄이라고 합니다.


  루시퍼(Lucifer) 

오만을 상징하는 악마 루시퍼입니다. 루시퍼는 타락천사로 정말 유명합니다. 과거 천국에서 수많은 천사를 거느린, 하느님에 가장 가까웠던 루시퍼는 자신이 하느님보다 더 우월하다는 생각에 싸움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미카엘과 싸우지만 결국 루시퍼와 그의 부하 천사들이 패배하고 천국에서 쫓겨나 지옥에 떨어집니다.


 

  마몬(Mammon) 

탐욕의 상징 마몬입니다. 지옥에 있는 만마전(악의 전당)을 건설한 것도 마몬이며, 최초로 인간에게 광산 채굴법을 가르친 것도 마몬입니다. 유일하게 아마게돈을 반대하는 악마인데 그 이유는 천상계를 침략하는 것보다 자신의 궁전에 있는 재물를 지켜보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바알제붑(Beelzebub) 

식탐의 상징 바알제붑입니다. 바알제붑는 지옥의 왕이었지만 루시퍼에게 힘에서 밀려 2인자가 됩니다. 고대의 그리스 사람들은 파리를 악령이라고 생각하였고 파리가 앉은 음식을 섭취하면 병에 걸린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이 바알제붑는 파리와 같은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스모데우스(Asmodeus) 

색욕을 상징하는 악마 아스모데우스입니다. 아스모데우스는 속여서 데리고온 처녀들을 노예로 삼고 끝도없이 자신의 색욕을 채우는 악마로써 사탄과 함께 천국을 도발하는 역할과 신을 조롱하는 역할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악마들 중 유일하게 천국의 도서관에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어서 매일 도서관에 출퇴근하면서 일상의 대부분을 공부로 보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레비아탄(Leviathan) 

시기와 질투를 상징하는 악마 레비아탄입니다. 이 악마는 불사의 몸을 가지고 있으며, 루시퍼가 창조해낸 악마입니다. 성별은 암컷이며 루시퍼를 사랑하고 모든 악마를 자신이 언젠가는 먹어 치우겠다고 말하는 질투의 화신입니다.


 

  벨페고르(Belphegor) 

나태를 상징하는 악마, 벨페고르입니다. 벨페고르는 게으름의 상징으로써 유흥거리가 될만한 죄악을 발견한 뒤, 그것을 즐기는 나태의 악마입니다. 원래 모습은 인간과 염소를 합쳐놓은 것처럼 생겼지만 아름다운 여자로 변신하여 남자들을 꼬셔서 노예로 만들어 귀찮은 일들을 시키곤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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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니스 시플렌코프

키 190cm 몸무게 190kg를 자랑하는 우크라이나의 팔씨름 선수입니다. 그리고 현재 왼손,오른손 모두 세계랭킹 1위입니다. 데니스 시플렌코프(Denis Cyplenkov)의 손은 팔씨름 세계에서도 유명합니다. 일반적인 남성과 비교하면 3배, 다른 팔씨름 선수와 비교했을 때 2배 정도 두껍다고 합니다. 

 

 

또한 그의 악력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그의 취미는 엄지와 검지 만으로 호두까기이며 한 손에 60kg 씩 120kg그램 정도는 가뿐하게 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데니스는 사실 자신의 특별난 힘을 모르다가 막노동을 하면서 자신이 남들과는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2011년 세계 팔씨름 대회에 참가하였는데 거의 모든 상대를 무표정으로 박살냈습니다.

 

 

지금 현재 데니스는 넘치는 힘과 잘생긴 외모덕에 주변에는 그와 팔씨름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넘쳐난다고 합니다.

 

  아프토르 율리어스 비요른손

아이슬란드 출신의 천하장사인 하프토르 율리어스 비요른손(Hafþor Julius Bjornsson)은 유명한 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4에서 마운틴을 연기하면서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는 1988년 11월 26일생이며 사실 미래가 유망한 농구선수였습니다. 하지만 농구경력이 최고에 다른20세에 치명적인 무릎부상을 입고 농구계에서 은퇴하였습니다.

 

 

그리고 ​비요른손은 2008년 자신이 운동하던 체육관에서​ 아이슬란드의 국민적인 영웅 스트롱맨 매그너스베르마그누손을 만나면서 스트롱맨 세계에 입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월드클래스 스트롱맨 대회 6위로 화려하게 국제무대에 데뷔하였으며 그 이후 각종 세계 대회를 휩쓸면서 현재까지 세셰에서 가장 힘쎈사람중 하나로 인정 받고있습니다.

 

 

현재의 비요른손은 아이슬란드 사람들에게 '토르'라고 불리우며 국민적인 영웅으로 추앙받고있습니다.

 

  안드레 더 자이언트

세계 제 8대 불가사의로 불렸던 남자가 있습니다. 키 224cm, 몸무게 236kg를 자랑했던 안드레 더 자이언트(André the Giant)입니다. 안드레는 헐크 호건과 함께 WWF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순수이자 프로레슬링 사상 최고의 거인 레슬러입니다.

 

 

워낙 거대했던 체구였기 때문에 어딜 가든지 안드레가 경기에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었고 당대 프로레슬러 중에서 최고 액수의 몸값을 받던 대 스타였습니다. 그리고 비공식적이긴 하지만 십 년이 넘도록 제대로 패배한 적이 없을 정도로 독보적인 최종보스급의 대접을 받았습니다.

 

 

안드레는 사실 거인병을 앓고 있었는데 12살 때 키가 191cm, 몸무게가 90kg였습니다. 하지만 거인병으로 수명에 제한이 많았으며 의사로부터 20세 이후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껏 먹고 마시면서 쾌락주의적인 삶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식사량이 그야말로 엄청났는데 평소 식사시간이 기본 8~9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술을 엄청 좋아해서 경기 전날에도 와인을 단숨에 14병이나 해치웠으며 맥주 118잔을 마시고도 멀쩡했다고 합니다.

 

  사자르 가리비

어벤저스에 등장하는 슈퍼히어로 헐크의 괴력은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헐크와 비슷한 남자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종격투기 선수 트레이너를 했었던 배우 마동석씨가 있습니다. 그런데 마동석씨보다 더 헐크같은 남자가 이란의 존재하고 있습니다. 25살, 키 188cm, 몸무게 155kg를 자랑하는 사자르 가리비(Sajad Gharibi)입니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27만 명이 넘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페르시안 헐크'로 불립니다. 사자르는 원래 역도선수 출신으로 지금 현재는 175kg까지 들어올릴 수 있으며 이란 국가대표로 보디빌딩 대회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몸이 너무 커서 대중교통이나 일상생활을 하는데 너무 불편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두박근 둘레가 무려 64cm입니다. IS에 맞서 싸우기 위해 특수 부대에 지원하겠다고 말하기도 하였는데 지금은 미국에 프로 레슬링에 진출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호마리우 도스 산토스 알베스

호마리우 도스 산토스 알베스(Romario Dos Santos Alves)의 직업은 원래 보디가드였습니다. 그런데 2012년 체육관에서 만난 친구의 소개로 처음 불법 약물에 손을 댔습니다. 문제는 그 약물을 몸 속에 주사하면 근육처럼 보이는데 부작용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호마리우는 운동 없이 손쉽게 근육이 부풀어오르는 효과에 만족하였고 점점 약물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렇게 약 1년간 불법 약물을 근육에 주입했고, 그의 몸은 차츰 망가져갔습니다. 어느 순간 근육이 단단히 굳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팔에 주사기를 꽂을 수도 없을 만큼 딱딱해졌습니다. 그래서 양 팔을 절단할 위기까지 갔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수술 당일 정밀검사에서 절제까지는 필요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제서야 약물의 위험성을 깨달은 호마리우는 자신의 지난 행동에 대해 뼈저리게 후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호마리우는 약물을 멀리한 채 운동 등 정상적인 방법으로 근육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꿈꾸는 완벽한 보디빌더가 되려면 아직 한참 멀었지만 다시 약물에 손대는 바보짓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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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연료는 끝없이 소비되며 물도 각지에서 부족하며 환경은 악화 일로를 걷고있습니다. 그리고 핵무기와 생물 및 화학 무기의 종류도 확산되고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광활한 우주 공간에서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찾는 인류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9년 발사된 미항공우주국(NASA)의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외계 행성 탐사에 혁명이라고 할 만큼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미 확인된 외계 행성만 수천 개에 달하고 그 가운데 적어도 수십 개는 지구와 비슷한 크기와 환경을 지닐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거리가 심각할 정도로 멀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그나마 가까운 태양계 내 이주 가능한 곳은 없을까요? 그나마 태양계 내 이주 가능한곳이 5개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지구보다 가혹한 환경이며 행성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현실적으로 제2의 지구가 될 확률이 높은 5개 행성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화성

장점 현재의 기술로도 6~9개월 만에 도달할 만큼 지리적으로 가까이 있습니다. 또한 토양도 있고 극지방에는 얼음도 있습니다. 낮은 위도의 지하에는 액체 상태의 물도 존재합니다. 태양열 발전을 할 수 있을만한 만한 일조량도 있습니다. 덕분에 장기간 지속 가능한 식민지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실내 상태에서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단점 42억 년 전쯤, 화성의 내핵이 회전을 멈추면서 화성의 자기장이 사라졌습니다. 자기장은 태양으로부터 방출되는 강력한 방사선인 태양풍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결국 자기장이 사라지면서 화성에는 태양풍이 그대로 덮쳤고, 결국 대기마저 휩쓸려 날아가 버린 겁니다. 이후 화성은 지금과 같은 사막의 모습이 됐습니다. 결국 화성을 지구처럼 만들기 위해서는 '대기층'이나 '자기장'의 복원이 필수입니다. 


 

    (지구의 위성)

장점 가깝습니다. 며칠이면 갈 정도입니다. 이동도 보급도 다른 행성에 비하면 난이도 높지 않습니다. 극지방에는 물의 얼음이 풍부하게 있고 식수 외, 방사선 방호와 로켓 추진제로도 이용할 만합니다. 표면에는 규소 등의 귀중한 광물도 있어 태양 전지에 이용할 수 있는 헬륨 3은 양질의 에너지자원이 됩니다. 지하에는 거대한 용암동이 존재하고 길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단점 대기가 없어 표면에서의 활동은 방사선에 노출되어 위험합니다. 또 아폴로의 우주 비행사에 의하면 표면에 먼지가 많고 우주선 내에 들어오면 위험하다고 보고했습니다. 또한 대기가 없는 달은 지구에서는 별 것 아니었던 운석 문제가 심각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당장 달에 있는 수도 없이 많은 크레이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원래 지구에도 상상하기 힘들 만큼 수없이 많은 운석이 매일 떨어지고 있습니다.


 

    금성

장점 최대 장점은 대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50km상공 기압은 지구와 비슷하고 기온도 0~50℃로 역시 지구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대기 덕분에 방사선으로의 위험도 없습니다. 호흡용 산소 마스크만 착용하고, 우주선 갑판에서 일광욕을 즐길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단점 황산 비가 내립니다. 태양 전지판, 비행선은 고사하고 물론 사람도 피해를 받습니다. 그리고 물이나 금속의 보급도 문제입니다. 또한 비행선을 보내려면 지구에서 날아오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로켓이 필요합니다.


 

    타이탄 (토성의 위성)

장점 에너지가 풍부합니다.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는 순수한 메탄의 거대한 호수가 있는데 여기서 무진장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표면의 기압은 지구의 1.4배로 인간이 걸어 다닐 수 있는 태양계에서도 얼마 안 되는 곳입니다. 대기에 포함되는 질소, 메탄, 암모니아는 온실의 작물을 키우는 좋은 비료가 될수도 있습니다. 지하에는 물이 있을지도 모르며 두꺼운 대기는 방사선도 막아줍니다.

 

 

단점 기온과 거리가 문제입니다. 타이탄의 지표 온도는-180℃이며, 내압은 없지만 따뜻한 옷을 몇 벌이나 껴입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 토성의 위성이기 때문에 너무 먼 곳에 있습니다. 이곳에 가려면 현재 기술로는 10년정도 걸립니다.


 

    칼리스토 (목성의 위성) 

장점 목성의 위성으로 에우로파 등과 비교하면 비교적 덜 알려진 존재이지만, 생활하기엔 최고인지도 모릅니다. 크기는 수성과 맞먹으며 목성을 공전하는 대형 위성 중에는 목성과 가장 멀리있습니다. 그래서 목성에서 나오는 방사선의 영향이 적습니다. 

 

암석 질의 표면에 얼음으로 판단되는 밝은 반점이 관찰되고 있고 내부 깊은 곳에서는 50~200km깊이의 소금 바다가 있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지질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표면의 얼음을 로켓 연료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NASA는 장래적으로 인간을 보내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단점 타이탄만큼 멀지는 않지만 지구에서는 7년이 걸립니다. 대기는 얇아 달 표면과는 사뭇 다른 삶이 될 것입니다. 방사능 수치는 목성의 다른 위성에 비하면 낮지만 태양 빛은 달에 쏟아지는 양의 25분의 1이며, 태양 발전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물리학자, 영국의 스티븐 호킹 박사는 옥스퍼드에서 지구에서 인류가 살 수 있는 시간은 이제 적게는 1천 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길어도 1만 년 정도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지구. 과연 인류는 '제2의 지구'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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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준공식 구경을 온 남녀 사람들 사이에 카메라를 들고 서 있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구경꾼들 중 이 남자를 주목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사진은 지난 몇 년간 인터넷에서 시간여행자(Canadian Timetraveller)로 유명한 사진입니다. 한마디로 사진이 찍힌 1940년에는 가능하지 않는 복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1940년에 찍힌 사진이 확실하다고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입고 있는 티셔츠 M자 마크는 1924년부터 활동한 몬트리올 마룬스 아이스하키팀의 단체복장이며 1940년대에 나온 비슷한 썬그라스와 1940년대 코닥 포터블 카메라 사진이 공개되면서 1940년대에도 불가능한 패션은 아니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진 속 남자가 누구냐는 것은 결국 미스터리로 남아있습니다.

 

 

중요한건 지금 현재 전 세계에서는 시간여행자라는 사진과 동영상들이 아직도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로 미래에서 과거로 시간여행이 가능한걸까요? 물리학에서는 미래로 가는 시간여행은 이론상으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유명한 물리학자 미치오 카우는 웜홀을 만들 수 있으면 과거로의 시간여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는 시간여행자 증거 영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937년도 영화에 찍힌 휴대폰

이 영상에서는 아직까지도 신원확인이 안된 여성이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통화하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참고로 인류 최초로 발명된 휴대전화는 이 영상으로부터 36년 지난 1973년도 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통화를 하는것처럼 중얼거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휴대폰이 아니라면 설명하기 힘듭니다.


  1955년도 타이슨 경기에 스마트폰

1995년에 열린 타이슨과 피터 맥닐리의 빅 매치 영상입니다. 당시 경기는 라이브로 중계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화면에 그 당시 존재하지 않았던 스마트폰이 비슷한 물건이 보입니다. 참고로 카메라폰도 2000년도 이후에 개발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가 500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이슈가 되면서 1995년형 카시오 카메라라는 주장도 나오긴 했지만 이유없이 사진을 세로로 찍는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의견이 더 많았습니다.


  2012년 갑자기 나타난 자전거

2012년 러시아에서 시간여행자를 포착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상을 보면 한 나이 든 남성이 아코디언과 기타를 맨 밴드로 추정되는 젊은이들에게 무언가를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을 찍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성 뒤편에서 한 자전거를 탄 백발의 남성이 갑자기 나타나 유유히 자신의 길을 찾아갔습니다. 놀라운 점은 다시 보기로 재생해봐도 자전거를 탄 남성이 화면 안으로 들어오는 모습은 볼 수 없었습니다.


  담장을 통과하는 도주차량

이 영상은 경찰차 블랙박스에 찍혔는데요. 도주차량이 갑자기 무언가를 발견하고 무모하게 방향을 바꾸더니 담장을 통과해버립니다.

 

 

이 사건 이후로도 가든시티에서는 이 유령차가 보았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습니다.


  유리문을 통과하는 도둑?

2016년 1월 30일 편의점 밖에 설치된 CCTV에 찍힌 영상입니다. 가게 문에는 CLOSED로 분명 닫혀있습니다. 하지만 의문의 한 남자는 가게가 닫혀있던 말던 신경을 안씁니다.

 

 

그리고 이 일이 벌어질때 CCTV 위에 날짜가 2016년에서 2019년으로 왔다갔다 하는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남자가 가게 밖으로 나오자 날짜는 다시 2016년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밖에 쪼그려있는 노숙자는 이 광경을 목격한듯 남성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축구장에서 엄청난 속도의 남자

이 영상은 생방송으로 방송된 우루과이에서 열린 축구경기 중계모습입니다. 카메라가 관중쪽으로 향했을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는 남성이 포착되어 엄청난 이슈가 됐었습니다.

 

 

더욱더 놀라운점은 관중석에있는 사람들에게 달려가는데 전혀 방해를 받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은 만약 시간이동을 한다면 실제로 이런식으로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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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천지 괴물은 영국의 ‘네스호 괴물’과 함께 세계 4대 불가사의로 불리고 있습니다. 백두산 천지 괴물 미스테리가 시작된 것은 1960년대 중국 길림성 기상국 직원들이 백두산 천지에서 괴물 6~7마리를 발견했다는 목격담을 시작으로 관광객들의 방문이 잦아진 90년대 후반, 2000년대에는 거의 매년 백두산 천지에 촬영했다는 사진과 영상이 외신을 통해 보도되었으며 목격자들은 수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정말 백두산 천지에는 괴물이 있을까요. 과학자들은 백두산 천지가 연중 대부분 얼어있어 생명체가 살기에는 적당하지 않다고 합니다. 백두산 천지는 넓이가 9.16㎢에 달할 정도로 거대한 칼데라 호수입니다. 수심이 가장 깊은 곳은 384m에 달합니다. 참고로 미국의 유명 마천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102층이고 건물 높이가 381m입니다. 이렇듯 백두산 천지의 수심은 매우 깊은 편이며 세계 최고 수심을 가진 산상 호수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지하수인 까닭에 무색, 무미하고 차갑습니다. 특히 미생물의 번식률이 매우 낮아 무척 맑은 편입니다. 하지만 천지는 화산호이고 몇 곳에는 온천이 나오기 때문에 인체에 유해한 화학원소들이 들어있어 마실 수 없습니다. 이런 까닭에 과학자들은 백두산 천지에 괴물이 살고 있을 것이라는 보도에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입니다.

 

백두산에 산다고 중국 고서에 나오는 괴수 금충

 

중국에서 주장하는 한 가지는 중국 선진시대에 쓰인 고서 산해경 17권을 살펴보면 백두산에 괴생물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내용에는 '대황(大荒) 가운데에 산이 있는데 이름을 불함(不咸)이라 한다. 숙신씨(肅愼氏)의 나라가 있다. 비질(蜚蛭)이 있는데 날개가 넷이다. 짐승 머리에 뱀 몸통을 한 것이 있는데 이름을 금충(琴蟲)이라 한다.'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백두산이 10세기 무렵에 대폭발했을 뿐만 아니라 조선 시대에도 분출한 적이 있으므로 진지하게 고려할 필요가 없는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천지에 정말로 괴물이 살았다 해도 이런 화산 폭발 때문에 이미 옛날에 죽어버렸을 것입니다.

 

▲2011년 이슈가 되었던 백두산 천지 괴물 사진

 

▲2012년 7월 포착된 백두산 천지 괴물 사진

또 지난 2010년에는 지린성 옌지에 거주하는 주민이 천지에서 좌우 날개를 단 채 유영하는 괴물체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2011년에는 백두산 천지 물 위로 2개의 뿔이 달린 괴물의 모습이 촬영되었다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전과 마찬가지로 촬영된 장면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어 실체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금까지 백두산 천지의 괴물은 제대로 확인된 것이 없고 소문으로만 존재합니다.

 

▲뿔달린 괴물 사진(좌) 보트타고 찍은 사진(우)

그리고 2011년 이슈되었던 뿔달린 천지 괴물은 중국의 한 대학생은 백두산 천지에서 괴물체를 촬영했다는 보도는 고무보트를 탄 자신들이었다며 괴물은 없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 대학생은 일행들과 함께 물놀이를 벌였고, 이중 5명은 삯(1인당 100위안)을 받고 천지를 운행하는 고무보트에 올랐으며 고무보트를 탄 인원 중 2명은 끝이 약간 들려 있는 보트 앞 쪽에 걸터앉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트 앞 쪽이 약간 들려 있는데다 두 사람이 걸터앉아 있어 멀리서 볼 때는 마치 괴물의 뿔처럼 보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국 언론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해마다 백두산 천지의 괴물에 대해 대대적인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중국의 행동은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영국 네스호의 전설의 괴물 '네시'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것을 보고 중국도 주기적으로 백두산 천지 괴물 출현에 관련한 소문을 흘리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백두산 천지 괴물 미스터리를 그럴 듯하게 포장하여 관광객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유명한 관광상품이 된다면 네스호의 괴물 `네시'가 엄청난 관광소득을 가져다주고 있는 것처럼 엄청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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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은 지금까지의 예상을 훨씬 넘는 대폭발의 위험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피해는 세계의 황폐를 일으킬 만큼 심대한 것이 될 수 있다고 전세계 과학자들이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최신 연구에 의해서 과거 백두산이 그동안 알려진 규모를 크게 넘는 치명적인 분화를 일으킨다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백두산은 사상 최악의 피해가 우려되는 화산의 하나인 만큼 만일 큰 폭발이 일어났을 경우 주변 지역뿐 아니라 전세계 규모의 황폐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역사적으로 백두산은 946년에 가장 파괴적인 규모의 분화를 일으켰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 기세는 굉장하여 정상에서 약 5000m의 칼데라가 형성되어 그 화산재는 약 1100km 떨어진 일본까지에 도달할 정도였습니다. 이는 2010년 4월 있었던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 분출물의 약 1,000배에 달합니다.

 

 

또한 946년 백두산 분화보다 화산 지수가 2단계나 낮은 세인트 헬렌스 화산이 기록한 에너지 방출량이 350Mt으로 차르 봄바의 7배나 됐는데 만약 백두산이 다시 폭발한다면 에너지 방출량은 차름 봄바의 1,000배도 가능합니다.

 

 

그동안 백두산은 최대 규모의 분화를 일으킨 산 중의 하나이며 폭발 시의 유황의 방출량은 적은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946년 당시 백두산 폭발은 최대 4500만톤의 유황을 대기 중에 방출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는 백두산이 다시 폭발하는 경우 상상을 뛰어넘는 분량의 유황이 대기로 확산되면서 지구상의 생명이 끔찍한 피해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946년 분화로 백두산이 방출한 유황은 1815년 폭발하는 세계 곳 곳에 이상 기온을 가져온 탄보라 유황 배출량을 넘었습니다. 참고로 인도네시아 탄보라 산의 분화에서는 직접적인 피해로 약 1만명의 사망자가 나온 후 기근과 역병으로 다시 약 6만이상의 십수만명의 인명을 앗아갔습니다.

 

 

또한 이 폭발은 그 해에 일어난 세계 규모의 이상 기온 저하 외에도 이듬해에 구미 제국에 일어난 기록적인 저온현상을 초래했습니다. 당시 폭발이 백두산에서 다시 일어나면 우리나라를 비롯 러시아,중국,일본에 대한 직접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농작물 흉작과 식량 부족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백두산 화산 폭발에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편서풍의 영향을 많이 받는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화산재가 우리나라나 중국 쪽으로 가지 않고 태평양 쪽, 즉 일본 쪽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말그대로 백두산 폭발시 바람이 동쪽으로 분다면 일본은 아마 아이슬란드 화산보다 1,000배는 더 센 폭발의 화산재를 다 뒤집어쓸 것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백두산의 분화를 초래하는 요인의 하나로 김정은 정권에서 자행되는 북한의 핵 실험이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실험의 진동이 지하의 용암에 영향을 주고 폭발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북한 핵실험이 잠자고 있는 백두산 화산을 폭발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장이 백두산까지 113km로 폭탄의 영향이 미치는 거리에 있어 앞으로 북한이 지금보다 더 큰 규모의 핵실험을 감행한다면 백두산 화산 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백두산 지하에 마그마가 가득 차 있는 상태에서 북한 핵실험으로 규모 진도 7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다면 그 압력으로 백두산이 폭발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일본의 화산전문가는 백두산 폭발 확률이 2019년 68%,2032년에는 99%까지 올라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만약 백두산이 실제로 폭발한다면 반경 60km 이내 지역은 순식간에 용암과 화산재에 파묻혀 쑥대밭이 될 것이며 폭발 후 2시간이면 양강도 혜산, 함경남도 신포, 함경북도 청진 부근까지 덮치고 8시간이면 울릉도와 독도에까지 도달할 것입니다.

 

 

또한 천지 지하에 응축되어 있던 고밀도 이산화탄소가 폭발하면서 인근 지역 주민들은 질식사할 가능성이 큽니다. 계속되는 북한의 핵실험은  핵무기로 전 세계 평화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잠자고 있는 백두산까지 깨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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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5일 오후 2시 29분경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기상청 관측 사상 역대 두 번째로 강한 규모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도 각종 피해가 속속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부상자 수는 18일 현재 8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민간시설 피해 건수는 1천322건이나 됩니다.

 

 

전문가들은 양산단층이 활동성이 있는 단층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꾸준히 지진이 발생할 것이며 지진이 발생할 시기나 규모는 알 수 없지만 큰 규모의 지진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한반도는 지진 안전지대라는 말은 이제 옛말입니다. 그렇다면 일본처럼 우리나라에도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쓰나미가 몰려온 삼척 임원항

실제로 지난 1983년 동해안에서 쓰나미 피해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1983년 5월 26일 일본 아키다 현 서쪽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지진의 여파로 일본과 러시아를 비롯해 강원도 삼척 임원항에서도 쓰나미 피해가 발생해 당시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선박 81척이 부서지고 건물 44동이 붕괴됐습니다.

 

▲쓰나미가 빠져나간 삼척 임원항

당시 임원항에서는 쾅하는 폭음과 함께 깊이 5미터의 항구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한꺼번에 물이 빠져 나갔다가 10분쯤 뒤 쏴하는 소리와 함께 파도가 밀려왔으며 파고는 3.6~4미터 규모였습니다. 확보된 사진을 보면 항구에 있는 마을이 쓰나미가 닥치면서 모두 잠겨 최근 발생한 일본 쓰나미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시 삼척 쓰나미를 목격한 주민은 "천둥 치는 소리가 나면서, 사진에 보시면 저 앞, 임원항 앞 바다가 갈라졌었다. 이날 지진 여파로 임원항 앞바다가 갈라져 바닷물이 빨려 들어갔고 사람(어부)도 2명이 그 틈으로 순식간에 빨려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우리나라 동해가 아니라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날 경우에도 우리나라에 쓰나미가 상륙할 수 있습니다. 위 시뮬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일본 혼슈 근해에서 규모 9.0의 지진이 발생할 경우 부산에 도달하는 쓰나미의 파고는 최고 5.5m에 달합니다. 쓰나미가 발생하면 장소에 따라 적절하게 대피하는 요령을 숙지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해안가인 경우 일본 서해안에서 지진 발생 후 동해안에 해일이 1~2시간 이내에 도달하므로 해안가에서 작업을 중단하고 신속히 고지대로 대피해야 합니다.

 

 

해안가에 있을 때 강한 진동을 느꼈을 경우는 국지적인 해일의 발생 가능성이 있고 약 2~3분 이내에 해일이 내습할 수 있기 때문에 지진해일 특보가 발효되지 않았더라도 신속히 이동해야 합니다. 참고로 지진해일 주의보는 한반도 주변지역 등에서 규모 7.0 이상의 해저지진이 발생해 해일의 발생이 우려될 때, 지진해일 경보는 한반도 주변 지역 등에서 규모 7.5 이상의 해저지진이 발생해 우리나라에 지진해일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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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사람이 잠깐이라도 살면 안 될 정도로 오염이 심각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사는 곳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오염된 물로 인해 질병으로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구 상에서 가장 깊은 바다로 알려진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의 오염도 심각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심각한 오염으로 평균 수명이 가장 짧은 도시 15 곳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5 방글라데시 다카

방글라데시의 면적은 한국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다카는 방글라데시의 수도이자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엄청난 쓰레기 처리로 골머리르 앓고 있으며 오염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14 아르헨티나 마탄사 강 유역

이 유역의 제방에는 4000채 가까운 공장과 42곳의 쓰레기 집적장, 그리고 13곳의 빈민촌이 있습니다. 건강상의 피해도 커서 이 땅에 사는 사람의 평균 수명도 짧으며 오염의 대명사로 유명한 곳입니다.


 

 

13 멕시코 멕시코시티

최악의 대기 질로 악명이 높은 멕시코시티에서는 100일동안 8차례에 걸쳐 대기오염 비상령이 걸릴정도입니다.


 

 

12 콩고 브라자빌

강물의 수질 오염이 매우 심각한 수준인 콩고 공화국의 수도인 브라자빌에는 건강 문제, 위생 문제가 심각하며 평균 수명도 이미 아프리카에서 가장 낮은 지역입니다.


 

 

11 중국 티옌잉

중국 납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는 이 동네는 세계 최악의 납 오염 지역의 하나이며 가짜 크림치즈, 가짜 맥주 등 가짜 음식을 생산하면서 유명해진 곳이기도 합니다.


 

 

10 인도 야무나 강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에는 야무나 강이있습니다. 하지만 성스러운 강이라는 명성이 무색할 만큼 강물은 심하게 오염돼 있습니다. 인도 북부의 대도시 델리의 쓰레기의 60%가 버려져 있다고 합니다.


 

 

9 아제르바이잔 슴가이토

시대 착오적인 방법의 결과로 이 지역에 있는 40개 이상의 공업 단지는 심한 유해 환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주민에게 가져오는 건강 피해도 심각한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8 러시아 제르잔스크

1930년과 1988년 사이 30만t의 화학 폐기물이 제르진스크와 주변 지역에 버려진 것으로 추정되며 유출된 침출수에서 190가지의 유해화학물질이 검출되었습니다. 이 지역 수질을 분석한 결과 허용치보다 수천 배 많은 다이옥신과 페놀이 검출됐습니다.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지역으로 등재되기도 했으며 이 지역의 평균수명이 여성 47살, 남성은 42살에 불과합니다.


 

 

7 잠비아 카브웨

잠비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광산 도시인 이곳의 아동 혈액 분석 결과 권장치보다 5~10배 높은 납이 검출됐습니다. 이는 1902년 시작되어 90년간 납 광산이 가동한 결과입니다. 지금은 광산이 폐쇄되었지만 광물 찌꺼기가 날려 오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6 일본 후쿠시마

세계보건기구는 후쿠시마 인근지역에서 어릴 때 노출된 방사능으로 인한 암발병 위험이 증가하기 시작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여자 아이들에게 70%의 갑상선암 발병위험이, 남자 아이들에게는 7%의 백혈병 발병위험이, 여성에게는 6%의 유방암 발병위험이 그리고 여성에게는 4%의 모든 유형의 고형암 발병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5 가나 아그보그블로시

서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큰 전자제품 폐기물 처리 시설이 있는 지역으로 폐전자제품을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중금속 오염이 심각합니다. 이곳의 토양에서 납은 미국내 허용치 400ppm보다 45배나 높은 1만8125ppm이 검출되었습니다. 알루미늄 오염도 기준치의 17배나 높습니다. 가나는 주로 서유럽에서 연간 21만5000t의 폐가전제품을 수입해 오는데 이 중 절반이 넘는 12만9000t이 전자폐기물으로 버려지고 있으며 2020년까지 폐가전제품 수입량이 두배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4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1986년 4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발생한 곳으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폭의 100배가 넘는 방사능이 누출되어 약 15만㎢의 지역이 심각하게 오염되었고 지금도 반지름 30㎞지역에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은 떠나지 않고 살고 있다고 합니다.


 

 

3 중국 린펀

린펀은 중국 석탄 산업의 중심이자 중국 에너지의 3분의 2를 제공하는 샨시성에 위치해있습니다. 이 동네에서는 “빨래를 밖에 말리면 마르기 전에 시커멓게 된다” 라는 말까지 있다.


 

 

2 북태평양 선회

태평양에는 사실 텍사스 주 2개 크기의 쓰레기 섬이 떠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조금 과장도 있지만 실제도 엄청난 양의 쓰레기 더미가 둥둥 떠다니고 있습니다.


 

 

1 이란 아바즈

이란 아바즈는 이라크 국경과 가까운 도시 중 하나인데 공기오염으로 심각한 중국은 모두 저리 가라 할 수준입니다. 낮에도 밖에 있으면 사막지역 답게 모래바람이 몰려오며 모래 바람속에는 각종 유해물질이 섞여있기 떄문에 건강에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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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이승엽-

 

이승엽은 누구나 인정하는 KBO리그 역사상 최고의 슈퍼스타이자 살아있는 레전드입니다. 많이 알려진 별명은 라이온 킹, 국민타자입니다. 이승엽은 1995년 입단해 2017년 올해를 끝으로 은퇴를 예고하였습니다. 어느덧 프로 23년 차에 접어든 이승엽이 남긴 기록들을 살펴보록 하겠습니다.


 

1. 이승엽의 데뷔 첫 홈런

경북고를 졸업한 뒤 1995년 삼성에 입단한 이승엽은 1995년 5월 2일 광주 해태전에서 이강철을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이승엽은 데뷔 첫해 13개의 아치를 쏘아 올리며 거포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2. 데뷔 3년 만에 홈런왕 등극

이승엽은 1997년 32홈런을 터트리며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그해 타율 3할2푼9리(517타수 170안타) 32홈런 114타점 96득점을 기록하며 안타, 홈런, 타점 등 3관왕에 등극했다. 이승엽은 정규시즌 MVP와 1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동시 석권하는 기쁨을 맛봤다.

 

3. 아시아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

이승엽은 1999년 9월 2일 대구 LG전 5회 2사 1,2루 상황에서 좌완 방동민의 4구째를 받아쳐 좌월 스리런을 터트려 데뷔 첫 50홈런 고지를 밟았습니다. 그리고 1999년 54홈런을 기록한 이승엽은 2003년 심정수(당시 현대)와 대포 경쟁을 벌이며 56개의 아치를 터트리면 아시아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4. 영원한 홈런타자 이승엽

이승엽은 1997년 데뷔 첫 홈런왕(32개)에 오른 뒤 1999년(54개), 2001년(39개), 2002년(47개), 2003년(56개) 등 5차례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하며 홈런 타자의 대명사로 불렸습니다.

 

5. 6경기 연속 경기 홈런

이승엽은 데뷔 첫 50홈런 고지를 돌파한 1999년 7월 19일 사직 롯데전부터 7월 25일 대구 해태전까지 6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했습니다. 6경기 연속 홈런을 때린 타자는 이승엽을 비롯해 찰스 스미스(당시 삼성), 이호준(당시 SK) 등 3명. 이후 이대호(당시 롯데)가 2010년 8월 4일 잠실 두산전부터 2010년 8월 14일 광주 KIA전까지 9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6. 프로 최초 8년 연속 20홈런 이상 기록

이승엽은 1997년 데뷔 처음으로 20홈런 이상을 기록한 뒤 지난해 8월 11일 대구 LG전 3회 상대 선발 김광삼의 초구를 받아쳐 시즌 20번째 우월 솔로포를 터트리며 한국프로야구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7. 세계 최연소 개인 통산 300홈런

이승엽은 2003년 6월 22일 대구 SK전서 2-3으로 뒤진 8회 SK 세 번째 투수 김원형의 1구째 직구(139km)를 잡아 당겨 우월 솔로 아치로 연결시켰습니다. 이승엽은 26세 10개월 4일의 나이로 일본 왕정치가 1967년에 기록했던 27세 3개월 11일을 무려 5개월 여 앞당긴 세계 최연소 기록을 세웠습니다.

 

8. KBO리그 최고 개인 통산 400홈런
이승엽은 2015년 6월 3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3회 롯데 선발 구승민에게서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시즌 10호째이자 개인 통산 400호째 홈런. 한국프로야구의 새 역사를 쓰는 순간이었습니다

 

9. 한일 통산 600홈런

작년 9월 14일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이재우의 3구째를 공략해 우월 솔로 아치를 쏘아 올리며 한일 통산 6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10. 통산 최다득점 달성

올해 5월 2일 두산과 경기에서 9회말 2사에서 슬라이딩으로 홈플레이트를 찍으면서 KBO리스 통산 1300득점을 달성했습니다. 이 득점으로 양중혁의 종전 기록 1299점을 넘어서며 KBO 역사에 또다 른 페이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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