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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당 가장 비싼 운용비가 들어가는 미공군기 TOP10

김병장네 2016. 7. 30. 05:00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1시간당 가장 비싼 운용비가

 

들어가는 미 공군기 TOP10에 대해

 

알아보도록할게요

 

미국의 국방비 지출은 정말 세계최강인데요

 

작전시 공군기들의 한시간 운용비가 얼마나

 

들어가시는지 알고계신가요..

 

가난한 나라들은 미 공군기를 그냥 준다고해도

 

상상이상의 운영비 때문에 운용이 불가

 

할것같습니다..

 

자 그럼 자세히 한번 살펴볼게요

(미사일비용 등등은 포함안됬습니다)

 

 

 

 

TOP10 F-22랩터

 

한시간 운용비용

 

$ 58.059

 

약 69.670.800원

 

 

미국의 하이-로우 전술에 따라 하이급인

 

F-15를 대체해야 해서 엄청난 성능의

 

 전투기로 만들어졌습니다.

 

 세계 최고의 스텔스 기술이 적용되어 있고,

 

 슈퍼 크루즈가 가능한 전투기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전투 반경도 약 2000km 정도인데,

 

오로지 내부 연료통으로만 실현하였습니다.

 

 스텔스 기술이 적용되어있어서 외부 무장을 하는게

 

좋지 않은터라 내부 무장창을 쓰는데,

 

 내부 무장창의 폭장량은 외부 무장량에

 

 비해 조금 제한되어있습니다.

 

 

AIM-120 암람 미사일을 예로 들어서 발사시

 

 무장창이 열리고 닫히는데 소요시간은

 

2초라고 합니다.

 

 

 

 

TOP9 B-1B 랜서

 

한시간 운용비용

 

$ 61.027

 

약 73.232.400원

 

 

B-1 랜서(B-1 Lancer)

 

미 공군의 초음속 전략폭격기입니다.

 

B-52 스트레토포트리스를 대체할

 

목적으로 60년대에 개발,

 

70년대에 생산되었으나

 

 지미 카터 대통령이 생산을 중지하였습니다.

 

 

3대 만이 남은 상태에서 1981년에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이

 

 개량형을 생산해서 단거리 전략미사일을 탑재,

 

 전략공군에 보급할 목적으로

 

100대가 생산되었습니다.

 

 제원은 마하 2.0의 최고속도와 항속거리를

 

9,800km까지 늘렸으며,

 

전략미사일은 B-52 보다도 더 많은 양을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TOP8 CV-22 오스프리

 

한시간 운용비용

 

$ 63.792

 

약 76.550.400원

 

 

V-22 Osprey. 미국 해군해병대

 

 요구로 보잉사가 개발한

 

차세대 틸트로터 수송기입니다

 

미군이 수송 헬리콥터의 느린 속도와

 

 수송기의 착륙 제한성에 회의를 느끼고

 

 개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TOP7 F-35A 라이트닝 II

 

한시간 운용비용

 

$ 67.550

 

약 81.060.000원

 

 

F-35 전투기는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멀티-롤 스텔스 전투기로 개발 되었습니다.

 

 F-35 전투기는 공대공, 공대지

 

그리고 정찰 임무까지 소화합니다.

 

 

 

 F-35 전투기는 전투기의 두뇌라 할 수 있는

 

 조종석에 대변화를 주었습니다.

 

전투기 조종석에 설치된 기계식 계기판과

 

다기능 디스플레이(MFD)를 없애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위해

 

최초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Panoramic Display)

 

방식을 채용했습니다.

 

또한 터치 스크린 방식이 적용되어,

 

 다양한 기능을 쉽게 사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OP6 B-52 스트라토포트리스

 

한시간 운용비용

 

$ 70.388

 

약 84.465.600원

 

 

Stratofortress의 뜻은 '성층권의 요새'

 

미군 최대의 폭격기이자 크고

 

아름다운 장수만세 폭격기입니다.

 

 

1955년 배치된 이래 미 전략공군사령부의

 

주력 폭격기가 되었습니다.

 

월남전에서의 활약으로 인해 유명해졌는데,

 

 호치민 루트가 있는 정글과 북베트남 항구를

 

 초토화시키는 능력을 보여주어 북베트남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오는데 성공시키는

 

 원인 중 하나가 됩니다.

 

 북베트남과 베트콩들이 가장 무서워 한

 

 미군 병기 중 하나입니다.

 

 

 

TOP5 E-8C 조인트 스타스

 

한시간 운용비용

 

$ 70.780

 

약 84.936.000원

 

 

E-8 조인트스타스(E-8 Joint STARS)

 

 미국 육군미국 공군이 함께 개발한

 

지상감시 및 전장관리를 임무로 하는

 

 조기경보통제기입니다.

 

 

조인트스타즈의 기수 아랫부분에 설치된

 

 AN/APY-3 레이더는 GMTI 모드를 사용하여,

 

 250 km 이상의 탐지거리를 갖습니다.

 

600개의 이동중인 목표물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

 

 

 

 

TOP4 OC-135 오픈 스카이

 

한시간 운용비용

 

$ 99.772

 

약 119.666.400원

 

 

OC-135 오픈 스카이는 미국 공군

 

 항공자유화조약에 의해

 

인증받은 정찰기입니다.

 

3대를 사용중인데 오펏 공군 기지

 

 미국 공군 제55 비행단,

 

미국 공군 제45 정찰 비행대대

 

 배속되어 있습니다.

 

 

TOP3 C-5 갤럭시

 

한시간 운용비용

 

$ 100.941

 

약 121.129.200원

 

 

록히드 C-5 갤럭시(Lockheed C-5 Galaxy)는

 

 미국 공군 최대 전략수송기입니다.

 

 381톤 C-5는 265톤 C-17과 함께

 

국제적인 장거리 전략 수송

 

 임무를 수행합니다.

 

 

1963년에 장거리 대형 수송기 개발계획에

 

따라 개발되기 시작하여 1968년에 초도비행했으며

 

 지금까지 미공군에서 운용중입니다.

 

2006년부터 C-5의 개량형인 C-5M이 개발되어

 

 2008년에 초도비행에 성공하여

 

2040년까지 운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TOP2 B-2 스피릿

 

한시간 운용비용

 

$ 130.159

 

약 156.190.800원

 

 

B-2는 적의 방공망을 침투해서 중요한

 

전략적 목표를 폭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B-2는 긴 항속거리와 많은 폭장량,

 

 그리고 뛰어난 스텔스성을 가지도록 설계되었고,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독특한 전익기 설계가 적용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B-2는 최고의

 

스텔스 성능을 자랑하면서

 

 동시에 공기저항을 줄이는 것이 가능했고,

 

 이륙시 보다 많은 중량을 지닐수 있어

 

 항속거리와 폭장량을 희생시키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TOP1 E-4 나이트 워치

 

한시간 운용비용

 

$ 159.529

 

약 191.434.800원

 

 

보잉 E-4( Boing E-4)는

 

미국 공군이 운용하는 군용기 중 하나로

 

프로젝트 명칭은

 

나이트 워치(Night watch)로도

 

통칭됩니다.

 

 

핵전쟁의 대응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탑재하는 전자기에 핵폭발에 의한

 

EMP에 대한 쉴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탑재하는 통신 기기를 개입시킨

 

미군 ICBM 부대, SLBM 부대, 전략폭격 부대의

 

지휘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