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장네 실시간 이슈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인류가만들어낸 가장큰

 

비행체이자 독일 나치의 선전용

 

여객선이었던 힌덴부르크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LZ 129 힌덴부르크호

(독일어: LZ 129 Hindenburg, 항공기 등록번호: D-LZ 129)는

 

 독일체펠린비행선으로 바이마르 공화국의

 

 대통령 파울 폰 힌덴부르크에서 유래하였습니다

 

 

 

비행선으로는 유례 없이 크고 아름다운

 

물건이었으며 그 길이는

 

245m에 달했습니다.

 

  비스마르크급 전함이나 야마토급 전함 같은

 

 전함이 하늘을 날아 다닌다 생각해보면.

 

현존 최대 덩치의 제트 여객기인 에어버스 A380

 

 길이가 힌덴부르크의 1/3에도 미치지 못하는

 

 72.73m이고,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안토노프

 

 설계국의 An-225 조차 84m 밖에 안됩니다.

 

이 힌덴부르크호는 기본적으로 여객용

 

비행선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승무원과

 

승객을 포함하여 약 100여명이 탑승

 

할수가 있었습니다.

 

 

꼬리에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가

 

달려있는데요..그 이유는

 

당시 히틀러가 힌덴부르크호를 나치 광고용으로

 

사용하기위해 체펠린사에 후원을 하였고

 

그것을 명목으로 하켄크로이츠를 달고

 

비행하라고 명령을 했습니다..

 

 

힌덴부르크의 골격은 두랄루민

 

이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대관람차와 같은 원형의 격벽 15개가

 

 앞뒤에 걸쳐 늘어서 있고,

 

격벽들은 둘레를 따라 놓인 지지대로

 

연결되었으며 그 사이에 가스 주머니를 놓았습니다.

 

 

외피는 가스 주머니 속에 들어갈 수소가

 

 자외선이나 적외선을 포함한 복사파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반사율이 높은 복합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가스실은 라텍스를 이용하였으며.

 

1930년 영국의 비행선 R101에서 사고가 발생하자,

 

 1931년 제펠린사는 힌덴부르크 설계를 변경하고

 

 5,000 kg의 듀랄리움을 주문하였습니다

 

헬륨은 불연성 기체이기 때문에

 

비행선을 안전하게 띄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로서는 희귀한 원소인 헬륨은

 

 미국 내의 광산에서 소량만이 생산되어

 

 매우 비쌌기 때문에, 헬륨보다

 

 저렴한 수소가 쓰이게 되었습니다

 

 

 힌덴부르크호의 미국 뉴욕 첫 비행 - 1936년

 

 

뉴저지 레이크허스트 격납고에 힌덴부르크

 

1936년 5월 11일 뉴저지를 출발하여

 

일로 향하기 직전 출발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힌덴부르크호가 이착륙할때

 

수십명의 지상요원이 로프를 잡아당겨

 

이착륙을 도와야했습니다.

 

 

힌덴부르크의 식당

 

 

힌덴부르크의 라운지

 

 

힌덴부르크의 주방

 

 

힌덴부르크의 라운지옆에달린 산책로

 

힌덴부르크호는 상공 300~500m로 비행을

 

하였는데 그동안 승객들은 창문을 열고

 

환상적인 전망을 감상할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내부는 꽤 고급스러웠고, 승객실에는 침구와

 

세면대 등 생활시설이 잘 구비되었으며

 

레스토랑과 오락시설들도 잘 정비되었습니다.

 

 가구들은 바우하우스 스타일로 꾸며졌으며

 

금속으로 특수제작된 피아노까지 있었습니다

 

 

 

 또한 기압조절장치와 전기라이터 등

 

독일의 비행선 기술을 접목시킨 다양한

 

안전장치를 설치하였습니다.

사실 이 당시 비행선은 차기 여객기로 주목을

 

 받았지만 편도티켓만 400달러로, 지금으로

 

 따지면 약 5000달러에 달하는 등

 

 최고위층의 전유물이었습니다

 

 

그러나.....

 

힌덴부르크호의 수명은 그리

 

길지 못했습니다...

 

 

1937년 뉴저지 레이크허스트 착륙도중 50m

 

상공에서 착륙시도도중 꼬리부분이

 

쭈글쭈글해지기 시작하면서 불길이

 

치솟기 시작합니다..

 

 

승객 13명, 승무원 22명, 지상요원 1명 등

 

 36명이 숨졌고 61명은 살아났습니다.

 

 

비행선의 구조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사고의 원인은 헬륨용으로 설계되었지만

 

 미국이 독일의 주변국 침략에 대한 제재조치로

 

헬륨을 팔지 않아 수소를 채워넣어

 

 운행하다가 생긴 참사입니다.

 

당시 힌덴부르크의 사고를 보도했던

 

허버트 모리슨는 인류의 높은 기술과

 

꿈이 서려있는 거대한 비행선이 불타 추락하는

 

 모습을 보며 느낀 참담한 심정을 그대로 보도했는데

 

 여기서 나오는 "Oh, the humanity! (오 인류여!)"라는

 

 절규가 유명하명합니다.

미 공군의 최대전략수송기 C-5갤럭시

http://kimssine51.tistory.com/198

항공요새를 꿈꿧던 소련의 Kalinin K-7

http://kimssine51.tistory.com/165

돌고래를 닮은 수송기 A300-600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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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및참고자료출처:나무위키.위키백과.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