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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 자료에서 찾아본 10년 전 미국이 가장 많은 국방예산을 투자했던 군사 프로그램 톱 10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과 보류/종료된 프로그램이 모두 포함된 자료입니다.

 

 

10위 트라이던트 II

UGM-133 Trident II Mmissile

2006년 당시 프로그램 예상비용

369억 8,180만 달러(약40조 억원)

당시 생산 예정 수량 561 기

소속 미군 해군

 

 

미국과 영국이 사용하는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SLBM)입니다. 1990년에 실전배치 되었으며 기존 트라이던트보다 무거운 탄두를 운반합니다. 영국 해군의 뱅가드급 잠수함과 미국 해군의 오하이오급 잠수함에 탑재됩니다.

 

9위 슈퍼 호넷

Boeing F/A-18E/F Super Hornet

2006년 당시 프로그램 예상비용

439억 8,290만 달러(약47조 억원)

당시 생산 예정 수량 462 대

소속 미군 해군

 

 

F/A-18 호넷의 대형 개량 버전입니다. 맥도넬 더글러스에 의해 처음 설계되고 생산되었으며, 1995년에 첫비행을 하였습니다. 1997년 대량생산이 시작되습니다 1999년 미국 해군에 실전 배치되기 시작했으며, 2006년 이후부터 F-14D Tomcat을 대체하였습니다.

 

8위 V-22 오스프리

Bell Boeing V-22 Osprey

2006년 당시 프로그램 예상비용

504억 8,610만 달러(약54조 억원)

당시 생산 예정 수량 458 대

소속 미군 해군

 

 

전통적인 헬리콥터의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보다 먼 작전거리와 터보프롭 비행기의 빠른 속도를 가지도록 개발된 것이입니다. 미해병 CH-46 시나이트 헬기의 전투행동반경이 296 km인데 비해 미해병 MV-22 오스프리의 작전반경은 722 km,항속거리 3590km이다.미국의 Bell Helicopter Textron사에서 개발되고 제작됩니다. 이 공장은 보잉 헬리콥터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7위 C-17 글로브마스터 III

C-17 Globemaster III

2006년 당시 프로그램 예상비용

592억 820만 달러(약64조 억원)

당시 생산 예정 수량 180 대

소속 미군 공군

 

 

C-17 글로브마스터 III(C-17 Globemaster III)는 1980년대에서 1990년대 초에 걸쳐 보잉에서 개발된 265톤의 장거리 대형 전략 수송기입니다. 미국 공군의 최대인 381톤 C-5 수송기와 함께 265톤 C-17은 미군의 국제적인 장거리 전략 수송 임무를 수행합니다. C-74 글로브마스터 또는 C-124 글로브마스터 II 라고도 불렸으며 2008년, 보잉은 대한민국에 4대를 수출하려고 했었습니다

 

6위 F-22 랩터

F-22 Raptor

2006년 당시 프로그램 예상비용

613억 2,370만 달러(약66조 억원)

당시 생산 예정 수량 181 대

소속 미군 공군

 

 

F-22A 랩터(F-22 Raptor)는 록히드 마틴사와 보잉사가 제작한 미국 공군의 고기동 스텔스 전투기입니다. 록히드 마틴사는 F-22 랩터 제작에 있어서 주계약업체로써 대부분의 기체, 무기 시스템, 최종 조립을 맡고 있습니다다. 프로그램 파트너인 보잉사는 날개, 기체, 항공전자 장치의 통합, 훈련 시스템을 맡고 으며 현재까지 187대가 만들어져 미국 공군이 채용한 전투기 중 두 번째로 적게 채용한 전투기가 되었습니다.

 

5위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DDG-51 Guided Missile Destroyer

2006년 당시 프로그램 예상비용

627억 5,900만 달러(약67조 억원)

당시 생산 예정 수량 56 척

소속 미군 해군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은 타이콘데로가급 순양함보다 축소된 동시요격16기의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구축함으로 항공모함 및 함대의 함대방공을 위하여 배치됩니다. 이종의 함은 이지스 시스템의 핵심인 페이스드 어레이 레이더를 사방에 배치한 함교의 스텔스성도 고려되었습니다.

 

4위 탄도미사일 방어시스템

Ballistic Missile Defense System

2006년 당시 프로그램 예상비용

871억 2,340만 달러(약93조 억원)

소속 미국 국방부

 

 

탄도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포함한 모든 탄도미사일의 공격으로부터 미국 본토를 보호하기 위한 시스템입니다.

 

3위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UUS Virginia SSN-774

2006년 당시 프로그램 예상비용

939억 7,980만 달러(약101조 억원)

당시 생산 예정 수량 30 척

소속 미군 해군

 

 

버지니아급 잠수함은 2010년 현재 미국의 최신형 공격원잠(SSN)입니다. 배수량 7천톤인 LA급 잠수함은 62척이나 건조되어 전 세계에서 작전수행을 하였습니다. 이를 이어 배수량 9천톤인 시울프급 잠수함 29척을 계획했으나, 냉전이 종식되면서 3척만 건조하고 시울프 계획은 취소되었으며, 보다 소형인 배수량 8천톤, 척당 3조원인 버지니아급 잠수함을 건조중입니다

 

2위 미래전투시스템

FCS (Future Combat System) 

2006년 당시 프로그램 예상비용

988억 7,860만 달러(약106조 억원)

소속 미군 육군

 

 

 

기존 중무장 사단은 너무 무겁고 경보대 부대는 전투력이나 작전지속능력이 문제가 되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전투 체계입니다.FCS는 미래의 모든 군사작전 영역에서 어떤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단과 능력을 보유하고 세계 어느 곳이든지 고립된 상태에서도 독자적인 작전이 가능합니다.

 

1위 F-35 JSF

F-35 JSF (Joint Strike Fighter) 

2006년 당시 프로그램 예상비용

2,566억 1,760만 달러(약238조 억원)

당시 생산 예정 수량 2,458 대

소속 미군 국방부

 

 

F-35 라이트닝 II(F-35 Lightning II)는 3군 통합 전투기(JSF: Joint Strike Fighter)로 불렸던 미국과 영국이 설계한 스텔스 전투기입니다. 이것은 현재 세대의 전폭기들과 미국의 High-Low 전술에 의한 F-22의 로우급을 위한, 특히 해리어 수직이착륙기를 교체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F-35는 멀티롤 전폭기로 계획되었습니다. 현재 록히드 마틴에서 생산중이며, 파트너로서 노스럽 그러먼BAE 시스템즈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스텔스기를 탐지한다는 베라 레이더에는 500 km 거리에서 포착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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