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장네 실시간 이슈

 

영화에서 나올법한 전설의 스나이퍼

 

 대해알아볼꺼에요..

 

정말 영화에서 비추어지는

 

 멋진모습에 Sniper..

 

하지만 현실에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모습의 전설의 스나이퍼들이 있었습니다.

 

 

스나이퍼 (저격수)는 멀리

 

 떨어진 표적을 겨냥해서


단 한 발로 임무를

 

완성하는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훈련 된 전투 요원입니다

.

영화에서 보던 그런 스나이퍼

 

정말 가능한 것일까요?

 

아님 거짓말일까요?

 

세계 전쟁사에서 이름을 떨친 스나이퍼

 

에 대해  알아보도록해요!

 

 

 

 

 

 


 

1. 전설이 된 미 해병대 저격수

"카를로스 해 스콕 Carlos Norman Hathcock II"

 

 

카를로스 해스콕은 공식 전과

 

93명 사살 비공식 300명을

 

 자랑하는 미 해병대의 전설적인 저격수입니다

해스콕의 작전중에 가장 유명한 것은,


베트남 전쟁에서 적의 세력권에 있는

 

평야 1km를 3 일간에 걸쳐  포복으로...

 

안전한 사정권인 목표물 600m까지  전진해서...

 

야영지에서 나오는 적의 사령관 가슴을 겨냥해

 

방아쇠를 당기고, 1 발로 명중시킨 일이라고 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저격에 성공하고 나서의 과정이에요


자신들의 사령관이 저격수에 암살을 당하자


열받은 베트공군이 그를 잡으려고

 

  수색을 시작했지만,

 

해스콕은 황급히 뛰어서 철수하지 않고,


다시 포복으로 천천히 철수를 해서

 

 무사 귀환 했다고 합니다.

 

3일간 물만 마시고, 대소변도 

 

업드린 상태에서 포복중에 해결 하면서

 

귀환 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이아재임>

 

이 사람은 원샷 원킬 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사람으로,

 

  "흰 깃털"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는데,

 

배트남전 당시만 해도, 숨어서 적을 공격 한다고 해서,


스나이퍼들을 치킨(겁쟁이) 라고 했다고 해요.


해스콕은  그런 비아냥을 의식 했는지....

 

 

 

 

모자에 항상 흰색 깃털을 달고

 

 

작전을 수행해서 붙은 별명이라고 합니다.ㅎ

 

 


 

여러개의 전설 같은 일화를 남겨서...

 

상대방인 베트공군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무서운 존재였는데,

 

이에 열폭한 베트공 사령부는 해스콕을 잡기 위해

 

베트공 전 군에서 12명의 저격수를 뽑아서,


 

특수훈련을 시키고, 얘들을 시켜서

 

해스콕을 죽이려고했다고해요.

 

서로 쫓고 쫓기는 상황이 몇번 있다가...


결국, 베트공 저격수중 가장 뛰어난

 

저격수인 "코브라" 라고

 

 불리는 저격수와 1:1 대치 상황까지 가게 됬는데,

 


이 코브라 라고불리는 베트공의

 

 저격수도 실력이 대단 했고,

 

해스콕을 향해서 먼저 발사를 했다고해요.

 

그런데, 총알은 해스콕의 수통을 관통하고...

 

재빠르게 해스콕은 총탄이 날아온 곳으로 응징...

 

해스콕이  상대방의 스코프(저격용 망원경)을

 

관통해 눈에 명중 시켰다고 해요

 

 

 

 

 

해스콕과 코브라의 싸움은

 

여러 영화나 소설의 모델이 되었다고합니다.

 

미국에 귀국 후에는 해병대 스카우트 스나이퍼

 

 학교 설립에 전력하고 후진 양성에 힘 썼는데,

 

미군의 현대전에서의 스나이퍼의

 

 거의 모든 것을 재확립 했다고

 

하는 전설의 인물이입니다.


 

 

 

 

2. 전투 중 최장 저격 기록을 가진 영국 근위 기병대

 "크레이그 해리슨 Craig Harrison"

 

 

2009 년 11 월 영국 근위 기병대의

 

 크레이그 해리슨은


2 명의 탈레반 병사의 저격에 성공한 것으로,

 

 기네스 기록을 수립하게 되요

 

저격 거리는 2.47km인데,

 

이 거리는 8.59mm 총탄이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3 초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군대서 총 쏴본 남자들은 알겠지만,

 

총알 발사되고 3초면 총알이

 

 상당히 많이 날라가는거에요


사용한 저격 소총은 L115A3이며,

 

유효사격 거리는 914m 였는데,

 

 거의 3배 거리에 있는 적을 저격했다고합니다.

 

 

 (그사이에 기록이 깨져서

 

현재의 최장 기록은 2012 년에 호주 군 SAS의

 

 병사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달성 한 2815m라고 합니다.)

 



 

 

 

 

 

 

 

 

 

 

3. 100 일 이내에 505 명을 사살하고 적군에서

"하얀 사신"라는 별명으로 불린 핀란드 스나이퍼

 

 

 

 

"하얀 사신 死神"이라는

 

별명의 핀란드군 저격수로

 

개조 한 소총을 들고 핀란드와 소련 사이에

 

발발 한 겨울 전쟁 (1939-1940)에서


확인 전과 505명 사살이라는 세계 최고 기록을

 

수립 한 진짜 괴물 같은 저격수입니다.

 

이 기록은 일조 시간이 매우 짧은

 

계절에  영하 40 도의

 

혹한 속에서 불과 100 일 미만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해요.

 

그는 저격 중에, 하얀 입김이 나와서

 

자신의 위치가 발각 될까봐 

 

 입안에 눈을  넣고 저격을 했다는 

 

 것으로 유명했지만,


1940 년 3 월 6 일, 러시아 저격수에 역관광을 당해

 

 왼쪽 턱을 관통하고 뺨의 절반을 잃었다고 해요

 
사경을 헤메다가 의식을 되찾은 것은

 

휴전이 선언 된 3 월 13 일의 일이라구해요..


 

 

 

 

 

4. 1 발의 총탄으로 6 명을 획득 한 영국인 스나이퍼 "저격병"


 

 

 

2013 년 12 월, 영국의 저격수가

 

 단 한 발의 총탄으로

 

 6 명의 탈레반 병사를 처치하는

 

만화 같은 일이 일어 났습니다. 

 
이것은 자폭 테러범의 기폭 스위치를

 

저격 폭탄을 폭발시키는 기술이었는데,


그는  20 세의 저격병 (지정 사수)으로 

 

850m 거리에서 20kg의

 

폭발물을 폭발시켜 탈레반의 공격을 막고....


 

테러범들을 단체로 사망시켯다고해요

 

 

 

 

 

 

 

 

 

 

 

5. 소련이 낳은 사상 최강의 여성 스나이퍼

"류드밀라 · 미하이로부나 · 빠부리첸코 

Людмила Михайл?вна Павлченко"

 

 

1941 년 6 월 독일의 소련 령 침공이

 

시작 되었을 때 


류드밀라 · 빠부리첸코는 키예프 대학에서

 

 역사를 배우는 24 세의 학생이었어요
 
간호사 되고 싶었지만  간호사 선발에서 떨어지고,

 

당시는 아직 드물었던 여군의 길을 선택하게되요.

 
당시 러시아 군은 2,000 명의

 

여성 저격수가 있었지만,

 

살아 남은인원은 500 명 뿐이었는데,
 


그녀도 그 중 한 명으로,

 

제 2 차 세계 대전에서 적의 저격수 36 명을

 

 포함한, 확인 전과 309명 사살이라는

 

 기록을 남겨서 여자 저격수로는 전설이에요.


종전 후 외교 홍보의 일환으로

 

캐나다와 미국에 부임 했고,

 

  미국 대통령에 초대 된 최초의 소련 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6. 벽 너머에 3 명의 병사를 쏘아 맞힌 미 해병대

'스티브 라이헤트Steve Reichert "

 

2004 년 4 월 9 일 이라크

 

군의 기습을 받았을 때,


미 해병대의 스티브 라이헤트 이등 중사는

 

 아군을 엄호하기 위해, 

 

 폐기된 원유 저장 탱크에 올라가서

 

임무를 수행 중이었어요.

 

근데 인근에서 건물 뒤에 대구경 기관총으로

 

무장 한 3 명의 이라크 병사가

 

매복하고있는 것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벽돌 벽 때문에 직접적인 저격이 어려운 상황에서


라이헤트는 감각을 활용해서 벽돌 벽

 

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기로 했어요

 

뭐 달리 방법이 없었는지...

 
그 결,  1 명은 철갑탄으로 벽을

 

관통해 저격되고  관통,

 

나머지 2 명은  벽의 파편이 명중해서

 

 3명 모두 사망했다고해요

 

 

 

 

 

 

 

 

 

 

 

7. 255 사살을 자랑하는 미군 역사상 최고의 스나이퍼

 "크리스 카일"


 

미 해군 특수 부대 SEALs의 크리스 카일은

 

2003 ~ 2009 년 이라크 종군 동안

 

 공식 전과 160명

 

사살을 포함한 전체 255명 저격을 성공해서

 

공식기록상  미군 사상 최다 기록을

 

가진 저격수입니다.


격렬한 시가전이 벌어진 2 차 팔루자 전투에서만

 

 40 명의  저격에 성공 했구요

 
라마디 전투에서 그의 소문이

 

이라크 병사 사이에도 퍼져,

 

"라마디의 악마 '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그 목에 2만달러 이상의 현상금까지 걸렸다고 합니다.


2008 년 사다르 시티 교외에서 1,920m 거리에서,

 

 로켓 발사기 병에 명중시킨 저격은

 

지금도 전설로 통한다고합니다.

 

카일은 2013 년 PTSD(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앓는

 

25 세의 전직 해병대 병사 에디 레이 루스의 사격지도 중,


  갑자기 정신질환을 일으켜 돌변하는바람에 

 

총으로 사살 되었다고해요.ㅠㅠ

 

 

제대 후 쓴 자서전 "네이비실즈 최강의 저격수 '는

 

 베스트 셀러가 되고,


영화'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원작이기도 합니다

 

아마 영화를 본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8. 860m의 거리에서 총알을 17m 굽혀

저격에 성공한 영국 해병대 '맷 휴즈Matt Hughes "


 

 

이라크 전쟁 초기 영국 해병대가 자랑하는,

 

사격의 명수 맷 휴즈 하사는 이라크 병사의

 

 전진을 막도록 명령을 받았습니다. 

 


당시 초강풍이 불고 있어서

 

명령을 성공 시키려면 바람의

 

흐름을 완벽하게 읽어야 하는

 

 아주 열악한 상황이었다고해요.
 
이 악조건 속에서 휴즈는 총을 발사해요.

 

 스나이퍼 라이플 L96에서

 

발사 된 7.62mm 탄은

 

공중에서 17m정도 휘어서  이라크 병사의

 

가슴을 관통시켜 저격을 했다고합니다.


정말 만화같은 일이 벌어졋죠.


휴즈는 풍속과 풍향의 탄도를 계산하고, 

 

860m의 목표물을 저격하기 위해 총을

 

발사해야 할 방향을 산출해서 저격을 한건데...


이게 언제 죽을지 모르는 전쟁터에서

 

한일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

 

 


 

출처:구글.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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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30 하면  게임이나 영화로

 

 

접한 사람들이 대부분일거에요.

 

그때문인지 AC-130

 

 

배치된지 얼마 안된 신형 기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사실 AC-130은 꽤 긴 시간동안을 운용해온 기체에요

 

 

 

베트남전부터 현대전까지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운용한 기체입니다^^

 

 

일단 AC-130을 설명하기전에

 

AC-130이 탄생하게된 배경을

 

제공한 AC-47 스푸키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볼게요

 

 

 

AC-47 스푸키는 C-47 스카이트레인

 

수송기를 기반으로 개조한 건쉽이에요

 

 

스푸키를 검색해보면 7.62mm 미니건을

 

3정을 장비한 기체가 많이 보이지만,

 

30구경 브라우닝 AN/M2 기관총 10정을

 

 

탑재한 기체도 있었어요

 


 

 

 

 

미니건은 이런식으로 건포드에 탑재해서 운용했어요

<AC-47의 야간 작전을 촬영한 사진>

 

보는것 만으로도 건쉽의 제압 효과가

 

상당하단걸 느낄수 있어요

AC-47은 저고도 작전을 할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베트남전동안 많은

 

피해를 입고있었고 이로인해 미군은 AC-47을

 

대체할 새로운 건쉽의 필요성을 느꼈어요.

 

그런 미군의 눈에 띈 C-130은 C-47보다

 

더 큰 탑재량을 가진 수송기였고,

 

이 덕분에 C-130은 더 강력한 무장을

 

탑재하는것이 가능했습니다. 

 

AC-47보다 강력한 무장의 탑재가 가능했던 AC-130은

 

AC-47보다 높은 고도에서의 작전이 가능했어요.

 

그리하여 C-130은 최종적으로

 

AC-130으로 개조됩니다.

 

 
AC-130 이외에도 C-119 수송기를

 

개조한 AC-119 건쉽도 있지만

 

AC-130이 건쉽 II 프로그램으로 먼저 완성됐습니다.

 

 

AC-130의 베이스인 C-130은 AC-47의

 

베이스인 C-47보다 대형인 수송기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AC-130은 더 많은 탄환을

 

탑재할수 있었으므로

 

AC-47보다 더 오래동안 화력 지원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전에 투입된 AC-130의 무장은

 

4정의 7.62mm 미니건과 4문의 20mm M61 벌컨을

 

장착한 기체와 7.62mm 미니건 2정, 20mm M61 벌컨 2문,

 

40mm 보포스 기관포 2문을 장착한 기체가 있었습니다.


 

 

 <건쉽은 H형이지만 무장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1971년 10월 25일에는 AC-130A의

 

무장을 교체한 AC-130E가 베트남에 도착했어요.

 

AC-130E는 A형보다 더 강력한

화력을 투사할수 있었어요

 

AC-130E에는 2문의 20mm M61 벌컨, 1문의 40mm

 

보포스 기관포, 1문의 105mm M102 유탄포를 탑재했었습니다 

 

M102 유탄포는 현재 국군에서 굴리고 있는

 

그 105mm 포를 생각하면 됩니다.


 

 

 

 

AC-130은 튼튼해 보이는 외형과는 별개로

 

대공화기에 취약하단 단점이 있었어요.

 

C-130을 베이스로 개조한 기체였기 때문에

 

느린 속도와

 

거대한 크기로 인해 대공화기의

 

표적이 되기 쉬웠기 때문이죠.

 

AC-130은 베트남 전쟁동안 적의 대공포와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에 의해 많은 피해를 입었어요

 

 

첫 손실은 베트남전이 한창이던

 

1969년 5월 24일에 발생했습니다.

 

37mm 대공포에 의해 생긴 손실이었어요

 

AC-130은 이후 이라크 전쟁때 미해병대를 지원하던중

 

SA-7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에 의해

 

격추되기도 하였어요.

 


 

 

 

AC-130은 제공권이 장악된 상태에서도

 

주간 운용엔 큰 위험을 감수하여야 했어요.

 

이라크전 당시에 주간 작전도중 AC-130

 

격추된 이후로 AC-130

 

주로 야간 운용을 하게 됩니다.

 

 

 

AC-130은 베트남전과 이라크전 이외에도

 

파나마 침공, 걸프전, 코소보 등

 

많은 곳에 투입이 되어왔고,

 

현재도 분쟁지역에서 미군을 지원하고 있어요.

 


 

 

 

AC-130은 긴 체공시간과

 

넉넉한 탄약 탑재량으로 오랜시간동안

 

지상의 아군들을 지원하는것이 가능하구요,

 

 

 
AC-130의 전술적 가치는

 

한기의 AC-130이 일개 대대를

 

전멸시키는것이 가능할 정도로 상당합니다. 

 

 AC-130은 하늘의 포병이나

 

죽음의 천사로 잘 알려져 있어요

 

 

 

 

현재 미군이 운용중인 AC-130은

 

H형 스펙터와 U형 스푸키 II,

 

W형 스팅어 II, J형 고스트 라이더가 있습니다.

 

 

 

 

1.
AC-130
은 베트남전부터

 

지금까지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공중에서 미군을 지원해온

 

장수 기체들중 하나이다!

 

2.지상장비와는 다르게 공중장비는

 

빠르게 도태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3.그럼에도 불구하고 AC-130은 40년간

 

많은 개량으로 현재도 현역에서

 

미군을 지원하며 활약하고 있다 

 

4.AC-130은 비정규전이 주를 이루는

 

현재의 미군 특성상 앞으로도 오래동안 운용할걸로 예상한다

5. 말했지만 AC-130은 대공화기에 취약하다

 

 6.국군이 운용하기엔 이런 기체는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니다
 
AC-130보다도 빠른 속도를 가진

 

A-10조차도 맨패드와 대공포에 두들겨 맞는데,

 

A-10보다도 더 크고 느린 AC-130의 특성과

 

저고도 방공망에 집중된 북한의 방공망에

 

전면전 발발시 베트남전보다도

 

큰 손실이 생길것은 뻔하기 때문입니다. 

 

37mm 대공포에 격추된적이 있는 AC-130이 북한의

 

저고도 방공망과 맨패드를 회피하기란 어려워요.

 

 




출처 및 참고자료 : 영문위키.위키백과.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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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 최고의요원만뽑아만든

 

특수부대 속에 특수부대 MACV-S.O.G

 

 

 

히틀러가 지옥으로 간 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남 과 동시에

 

자본주의를 토대로 한 미국과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소련이 존재했어요.


이 두 국가는 자신의 이념을

 

내세워 서로 주먹질을 하게되요


이로 인해, 세계는 총성없는 전쟁

 

"냉전시대"로 뛰어들게 됩니다.


이 치고받고 싸우는 냉전시대 속에서 후에


화끈한 특수부대를 탄생 시키게 되는데


그게 바로...


 

 

 

제가 오늘 소개할 "MACV-S.O.G"입니다.



1. 창설 배경


 

 

 

 

 

냉전시대소련은 자신의 세력을 넓히기 위해,


동아시아에 공산주의

 

널리 퍼뜨리기 시작합니다.


CIA는 이를 저지하려고 동아시아에 있는

 

 공산주의 군사에 맞서는,


자본주의 군사를 동아시아에

 

정착시키는 프로젝트를 실행해요.


이 프로젝트를 실행한 후 시간이 지나서는...


남베트남은 자본주의가

 

국가 이념으로 받아들여지고,


동아시아 내에서 용맹한 자본주의

 

군인들이 미국을 돕기 시작으로


상황은 순조롭게 진행되듯 쉽지만...


이 상황은 지옥 자체로 변해버리기 시작해요..

 

 

 

 

 

지긋지긋한 빨갱이들이

 

 바퀴벌레처럼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소련의 명령을 받드는 중국의 마오쩌둥의

 

 동아시아의 영향력과


믿었던 남베트남 정부는

 

각종 부정부패로 물들게 되고

 

호치민의 남베트남 국민들을 이용한

 

선동으로 공산주의 세력들은


CIA가 훈련시킨 동아시아 자본주의

 

군사들을 숫적 압도시켰어요.


엎친데 덮친격 1955년 11월 1일에

 

베트남 전쟁까지 터지게 되서


CIA는 이 힘든 상황을 도저히

 

손 쓸 수 없게 되버렸던거죠.  


든든한 아군이 필요한 CIA는

 

이를 해결할 방법으로 고심 끝에...


U.S 미군에게 동아시아내의 작전권을 넘겨주게되요,

 

따라서 1964년에 u.s 미군에 의해


화끈한 특수부대인

 

 "MACV-S.O.G"가 창설되게 됩니다.


 

 

 

 

 

 

공식적으로 S.O.G의 약자는 

 

(Studies and Observations Group)

 

연구 관측단이라는 약자에요


 

 

 

 

S.O.G의 영어 약자가 연구 관측단이라니 


정말 세계최고의 특수부대가  

 

피터지는 전쟁하는 마당에 동아시아에서 


쳐박혀서 식물이나 연구하는 부대라니


정말 대단하지 않아요?

 

사실 이건 위장이었어요


미 국방부가 공식적으로 연구 관측단이라는

 

 부대를 만들었다고 저런식으로 발표했지만


실제는 이 특수부대의

 

1급 기밀을 유지하기 위해서

 

 일부러 영어 약자를 저렇게 발표헀어요


실제 S.O.G 부대의 영어약자는

 

 (Special Operation Group)

 

특수작전단 입니다.


 

 

2.S.O.G의 부대 편제

 

자칭 베트남전의 유령이라고 부르는 이들...


S.O.G의 부대원들 도대체 누구일까요?

 

 그들은 정말 고도의 훈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미 육군 특수부대 그린베레의 부대원들 중

 

 최고의 요원들이 들어갔고,

 

(당시 델타포스는 존재하지 않았어요)


 

 

 

 

명성 높은 특수부대 네이비 씰 중에서도

 

최고의 요원들도 참여했고,


 

 

 

 

 

세계최고의 경보병 부대인 75레인저 연대

 

부대중에서도 최고들만 선발됐고,


 

 

 

 

 

 

 

미 공군,미 해병대 중에서도

 

최고의 요원들을 뽑아가기도 했어요


그리고...


 

 

 

 

 

CIA 특수요원들까지도 S.O.G

 

참여했어요.엄청나죠


이들이 서로 모였기 때문에

 

 최강의 특수부대인 S.O.G가 존재한거죠.


그럼 S.O.G 부대원들이

 

사용한 장비들을 볼게요


 

 

 

 

 

무기의 선택은 자유로웠어요

 

 AK-47까지 사용할 수 있었어요.


소형 장비 목록에서도 C4 ,

 

클레모어 , M34 수류탄 ,

 

M18연막탄 , M67파쇄수류탄 ,

 

 M7A2가스수류탄 등등


S.O.G의 장비들은

 

선진국인 미국답게 최고였죠.


이러한 장비들을 지급 받고

 

각각 자신의 역할을 맡았어요.


 

 

 

MACV-S.O.G 지휘하는

 

사령관은 전직 베트남 군사

 

원조 사령관인 

 

폴 D. 호킨스 장군이었습니다.


그 후에 사령관은 베트남 전쟁하는

 

 과정에서 여러차례 바뀌었는데,


수 많은 사령관이 편제하는 과정에서

 

 MACV-S.O.G 속에서도 3가지 부서가 생겼어요,


이 3가지 부서는 각각 활동하는

 

지역과 임무가 서로서로 달라집니다.


그럼 3가지 부서들을 한 번 알아볼게요.




1. CCN (Command and Control North's)


 

 

 

 

첫번째 부서인 CCN

 

베트남 북부를 담당했어요,

 

이들은 주로


북베트남,라오스를 침투하여

 

유격전, 도피 및 탈출 , 전복활동


등 및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거였습니다.


또한 MACV-S.O.G의 부서중에서도

 

 CCN이 가장 큰 활약을 했어요.

 

 

 

 

2. CCC (Command and Control Central)

 

 


 

 

 

두번째 부서인 CCC는 베트남 중부를 담당했어요.


이들은 산지지역인 라오스를 침투하여


임무를 수행하는게 주된 목적이었고,


또한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도

 

 활동을 했는데 주로


군 정찰팀의 위급상황 시

 

투입되어 구조를 하였습니다.




3. CCS (Command & Control South)


 

 

마지막 부서인 CCS

 

베트남 남부를 담당했어요.


이들의 주된 임무는 캄보디아를

 

침투하여 작전을 수행하는게 목표였고,


그 이유는 바로 캄보디아에

 

뿌리를 내린 "베트콩" 때문이었어요.


당시 베트콩은 정말 골치덩어리 존재였죠.


툭하면 게릴라 전술로 기습작전을 펼치지 않나,

 

기지 자체가 땅굴 속이여서

 

 공격하기도 어렵고,


베트콩이 만든 부비트랩으로

 

수많은 병사들이 전사하였죠.


이 같은 이유로 캄보디아,베트남 남부에

 

존재하는 골치덩어리인


베트콩을 소탕하기 위해

 

만들어진 부서가 CCS에요.



CCS vs 베트콩








3. MACV - S.O.G의 부대성격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혹시 콜오브듀티 블랙옵스라는

 

게임을 해본적 있으신분있나요.


그 게임에서 저 사진에 나오는

 

 S.O.G 대원 프랭크 우즈가 있어요.


근데 프랭크 우즈를 보면

 

 막 성격이 더럽거든요.


욕도 아주 많이 하고,

 

그리고 군인이랍시고 정말 잔인하고,


적들한테는 자비란 자체는 없고

 

심지어 포로에게도 똑같이 대해요.


정말이지 프랭크 우즈를 보면 콜오브듀티

 

회사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아니 어떻게 MACV-S.O.G특수부대를

 

 프랭크 우즈로

 

 어떻게 저렇게 야만적이게 비유할 수 있냐고,


진짜 현실에서도 S.O.G부대가

 

 프랭크 우즈처럼 그렇게

 

야만적이겠냐고 생각드시나요?


 

 

 

좀 야만적이었어요^^;;


 

(S.O.G만의 특유의 고문법으로 제압당하는 베트콩)


제네바 협약이든 국제 조약이든 나발이든 간에


이러한 인권, 국제법을 무시하고

 

한가지 작전을 펼친 적 있는데


바로 "Phoenix Program"라는 작전이에요.


베트콩의 지도부와 세력들을 없애는

 

작전인데 위에 말했듯이 베트콩이 얼마나


골칫거리인지 잘 아시겠죠..

 

그래서 S.O.G 대원들은

 

베트콩 세력들이 모여있는 장소을


기습 공격 후 잡아들이거나,

 

베트콩으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생포 하기도 했어요.


그 후 베트콩 사람들은

 

S.O.G의 고문센터로 이송해요.

 

 

 S.O.G만의  화끈한 고문을 당하는거죠


 

 

 

 

 


문제는 이 고문이 끝난 후 쓸만한 정보을

 

 캐내면 그냥 처형시켰어요


고문 후 살아남은 포로들

 

대부분은 S.O.G의 화끈한 면을

 

보고는 우울증에 걸렸다고해요.


제네바협약(포로법)은

 

 씹어삼키시고 계속 작전이 진행됐고,


 

 

 

(기념사진)


이 작전으로 26,369명의

 

베트콩들이 처형됐지만 그래도 


베트콩 지도부와 세력들을

 

많이 제거한 큰 성과을 걷었어요


아마 S.O.G대원들은

 

세계평화와 사랑을 위해서는

 

 누군가는 희생해야하는 명목으로 어쩔 수 없이 


이 작전을 시행한거 같아보여요.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하는 일과

 

대표적인 작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4. 하는일 , 대표적인 작전들

 


 

 

 

 

1. 북베트남, 캄보디아 , 라오스 등을

 

 침투하여 국가혼란 야기 및


     크메르루즈군, 파테트라오군, 베트콩,

 

 북베트남군과 비정규전을 벌여요


     적들의 후방교란과 혼란을 주도하는 일


     (S.O.G의 교란때문에 열받은 북베트남은 고작 몇명의

 

대원들을 막으려고 수만명의 정규군을 배치시켰어요)


 

 

 

 

 

2. 남베트남 군인들을

 

훈련시키고 실전 배치시켜


     남베트남의 군사력을 늘리는 일을했구요.


 

 

 

3. 적진 내에서 추락한 공군 파일럿이나,

 

포로로 잡힌 미군을 구조하는 일도 맡았죠.


 

 

 

 

 

4. 요인 암살,도청 및 적들한테

 

폭격세례을 퍼붑도록 만들고

 

적들의 탄약고를 파괴시키는 일까지합니다.


    (참고로 북베트남의 탄약고에 몰래 잠입해

 

박격포탄에 폭탄을 섞어 놓은 후 도망간 후

  

    북베트남 군인들이 박격포을 사용할 때

 

폭발사고을 일으킨 적도 있어요)




 


이제 MACV-S.O.G특수부대

 

활약한 수 많은 작전 중에


대표적인 두 작전을 알아볼게요




1. "Highway110" 작전


 

 

 

 

베트남은 정글지형이 많아 우거진

 

살림에 제대로 된 길도 별로 없었어요


이로인해 북베트남에선 호치민의

 

군사와 물자들을 이동시키는 데

 

큰 불편이 있었죠.


호치민은 군사들과 물자를

 

이동시킬만한 좋은 길을 찾고 있었고,


마침내 군사와 물자를 이동시킬

 

마법같은 길을 찾았어요.

 

 곧 군사와 물자 이동이 수월해졌어요.

 

 

호치민은  운도 참 지지리도

 

없는게 하필이면

 

이 마법같은 길을 누군가에게

 

 발각되고 말아요


일반 부대가 아닌  특수부대 S.O.G에게

 

발각되고 말아요

 

 

 

 

 

제네바 협약도 씹어삼키시는

 

S.O.G가 알아버린이상

 

 이제 마법같은 길을

 

이용하는 호치민의 군사들의 미래는


 

 

 

 

S.O.G의 무전으로 하늘에서 내리는 폭격으로

 

황천길 티켓을 구매해 버렸어요.

 

또 폭격으로 살아남은 호치민의 군인들은 

 

S.O.G에 의해 보이는

 

족족 반토막이 되고,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군인들

 

역시 S.O.G에게 반토막이 되버려


마법의 길은 완전히 봉쇄당했어요.

 

결국 호치민의 군사이동과 물자공급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고

 

작전은 대 성공으로 끝났어요.




2. "Bright Light" 작전


 

 

 

 

 

공군 파일럿 인재를 만들기

 

위해서는 돈이 엄청 들어요.


그래서 파일럿이 적진 한복판에

 

불시착하면 구하러 가요

 

 이작전이 그와 같아요.


 

 

 

 

 

당시 EB-66C의

 

조종사인 Hambleton중령은

 

월맹군의 미사일에 의해 


비행기가 추락되어 월맹군 적진

 

한복판에 불시착하게 됩니다.


 

 

 

 

 

이 소식을 접한 미군은 급한대로 

 

Hambleton중령을 구출하려고


대책없이 Hambleton중령 위치에 

 

가까운 미 육군, 미 공군을

 

 빠르게 투입시키게되죠


여기서 이상한 점이 있어요.

 

왜 선진국인 미국이

 

왜 아무런 계획없이

 

급하게 Hambleton중령을


구출을 하려고 하는냐 말이죠.

 

 그 이유는 Hambleton중령이


 

 

 

 

 

탄도미사일과 전자전 전문가로 

 

각종 1급 기밀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 기밀들이 유출되면

 

월맹군들이 미국제 최고급 무기들을

 

만들 위험이 있기 때문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하루빨리 구출해야 하지만,


대책없이 구출작전을 펼친 덕분인지

 

침투한 미 육과 미공군은...


 

 

 

 

개죽음을 당했어요.


이렇게  대처수준이 여느때와

 

달리 자폐아 수준으로 시행되어,


애꿎은 미 군인들의 생명만 빼았아갔고,

 

결국 Hambleton중령은


월맹군들한테 잡히고 말죠.

 

포로가 된 Hambleton중령의 각종 기밀들을 캐려고


하는 월맹군은 

 

 " 드디어 미제 무기 한번 쓰는구나! 하하하 "


" 미국 놈들한테 시원한 탄도 미사일 한번  날려보자! "


하면서 월맹군의 당시 상황은 월드컵을 연상시키는

 

축제나 다름없었어요.

 

 S.O.G들이 침투하기 전까지는 말이죠^^.



 

 

 

 

 

 

또 말하듯이 제네바 협약도 씹어삼키시는 S.O.G

 

바다를 통해 은밀이 침투한 다음에...


 

 

 

 

또 지상을 은밀히 침투한 끝에.....


 

 

 

 

월맹군을 제압시키는 데 성공했어요.

 

 Hambleton중령도 무사히 구출해냈고!


작전은 그야말로 대 성공이였어요.


보기와 같이 S.O.G는 수 많은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어요.


 

 

 

 

 

저는 무공훈장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가 사랑하는 가족들을...


안고 싶습니다......


                                                                             MACV-S.O.G 부대원의 인터뷰 -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립으로

 

만들어진 특수부대 MACV-S.O.G


그들은 당시 험난한 정글을

 

헤치고 피터지는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대원들이 전사하였고, 

 

그들 자신의 가장

 

큰 목적은 임무수행과 무공훈장도 아닌


집으로 가서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는 거였다고합니다..


 

출처 및 참고자료 : 구글.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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